일단 난 평범한 10대야 언니들..
내위로는 오빠가 둘있는데 스트레스야..
울오빠들 두명은 군대 다녀오고 연대 고대 다니고 있어.
키도크고 차도 있고 여친도 있다가 헤어졌어 맘만 먹으면
금방 사귈듯해 근데 왜 스트레스냐고?? 엄빠는 신경 안써
근데 오빠들이 연대 고대 나오고 혼자 알아서 다하는데
난 공부도 못해.. 어떻해보면 우리집에서 수치야.. 지방대
간신히 들어갈수준..?? 오빠들은 지내가 알아서 공부하고
대충 한거 같은데 대학가더라고 근데 난 모냐고..
살기가 싫어 오빠들은 막내니까 잘해줘 야자 끝나면
데려다주고 주변 평도 좋은데 괜히 오빠들한테 화만나..
엄마랑 친척들 얘기들으면 막내는 요번에 서울대 가는거
아니냐면서 그러는데 미칠것 같아...
오빠들이 잘해줘도 싫고 다 싫은데 말은 못해..
쪽팔려서...... 오빠는 그런것도 모르고 가방사주고
지갑사주는데 힘내라고 혼자 울기만해..
내가 너무 못났으니까.... 어떻하지..
잘난 오빠둘때문에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