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소쿠는 자기 인기를 실감할까?
몇달만에 기하급수적으로 엑소팬이 늘었음 특히 엑소전체 개인적으로 가장많이 늘어난 맴버는 시우민이라고 할정도로 별명도 많이변함
신인땐 항상굳어있고 긴장해서인지 냉동빠오즈 어느순간 적응했는지 해동빠오즈 엑소 완전체 나오고 늑대와미녀 활동하면서 엔딩요정 늑미후반 으르렁 초반 갈수록 머글킬러(머글킹) 실검요정(실검전세) 이제는 영업왕 대단하다
나는 갠적으로 인기가요 엔딩요정시절이 제일좋다 그땐 팬도 이렇게 많지않았고 무개념도 별로 없었는데 어느순간 확 불어남
저 반짝이가 되고싶음
이날 인기가요 엔딩요정때 56키로 시절인가 아님말구
같은날 배켜니 렌즈낌 나 렌즈낀남자 진짜 싫어하는데 변백현은 거부감안들었음
수호 그녈 좀 봐 ㅇㅇ 날봐 공포에 빠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