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7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평생을 10살 아이의
외모로 살아가고 있는 피터팬의 실사판인 피터팬남이 등장했다.
피터팬남이 "길을 다니면 일반적으로 초등학생 같다는 이야기를 듣는다"고
하자 김구라는 "외모는 어린데 말하는 건 초등학생이 아니다"고 말했다.
10살처럼 보이는 피터팬남은 "32살이다"고 실제나이를 밝혔고
세 MC들은 깜짝 놀라 말을 잇지 못했다.
근데 이것도 약간 병 때문인 거 아닌가요?

외모로 살아가고 있는 피터팬의 실사판인 피터팬남이 등장했다.
피터팬남이 "길을 다니면 일반적으로 초등학생 같다는 이야기를 듣는다"고
하자 김구라는 "외모는 어린데 말하는 건 초등학생이 아니다"고 말했다.
10살처럼 보이는 피터팬남은 "32살이다"고 실제나이를 밝혔고
세 MC들은 깜짝 놀라 말을 잇지 못했다.
근데 이것도 약간 병 때문인 거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