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월드 자기명상 도서에 보면 삶에 도움되는 글구가 있다
살다보면 균형을 잡기 어려울 때가 있다.
자기도 모르게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중심을 잃고 넘어지려 할 때가 있다.
"어어...."하는 느낌이 드는 바로 그 순간, 어른 정신을 차리고 그 무엇에도 치우치지 않는 우리 안의 절대적인 중심을 되찾아야 한다.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는 관찰자의 눈, 삶에 조화와 균형과 창조적인 질서를 가져다주는 힘을 회복해야 한다.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비밀은 바로, 모든 생명의 안팎과 생명 사이를 흐르는 에너지를 느끼는 것이다.
단월드 자기명상 도서는 무엇을 말하려 하는 걸까?
우리 몸과 주위를 자유롭게 흐르는 그 생명의 흐름, 에너지를 느낄 때 "어어...." 하는 대신 " 휴~"하는 깊은 숨이 쉬어지고, 번잡하던 생각이 잦아들며 마음은 평정을 회복하게 된다.
위태하지만 중심을 잃지 않고 유지할 수 있는 까닭은 밀고 당기는 힘때문이다.
우리 세상살이의 이면에도 똑같은 힘이 존재한다. 내 몸 안에서뿐만 아니라, 나와 다른 사람 사이, 인간과 다른 생명 사이, 모든 생명과 지구와의 사이에도, 그렇기 때문에 끊임없이 밀고 당기고 열리고 닫히는 그 모든 관계에서 균형과 조화를 유지하는 감각을 기르는 것은 단지 내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을 이롭게 하는 아주 중요한 공부이다.
위글들이 단월드 자기명상 도서에서 하는 맺음말이다.
틈나는 대로 자석을 가지고 놀며 명상하면서 에너지에 대한 감각을 깨우고 에너지를 쓰는 연습을 많이 해 보았으면 한다.
그러는 중에 자연스럽게 우리의 몸과 마음과 이 세상을 움직이는 이치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될 줄로 믿는다.
에너지에 대한 체험과 이해가 깊어질수록 우리는 생명을 살리는 일에 마음이 끌리고, 마음이 끌리는 일을 하지 않고는 못 배길 것이다.
단월드 자기명상은
자석의 자기장을 활용해 에너지를 느끼고,
그 느낌을 중폭시켜 다른 사람들과 에너지로 소통하면서
명상의 효과를 깊고 넓게 체험할 수 있는 획기적인 명상법이다.
< 출처 : 자기명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