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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의 폭주? 씨스타, B1A4, 엠블랙까지 합병 시도 중

SM엔터테인먼트가 울림엔터테인먼트를 합병, 레이블로 거느리게 됐다는 소식에 대한민국 연예계는 크게 놀랐다. 인피니트, 넬, 테이스티 등 단순히 아티스트 몇 팀이 늘어난 것이 아니었다. SM은 레이블 사업을 선언하며 유니버설 뮤직 그룹, 워너 뮤직 그룹 같은 세계적인 거대 제작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는 야심을 본격화했다.

그런데 울림 이후에도 SM은 확장을 멈추지 않는다. 씨스타의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엠블랙의 제이튠 엔터테인먼트, B1A4의 WM엔터테인먼트 등 스타를 만들어낸 중소기획사들이 다음 합병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이 중 한 관계자는 "SM과 논의를 한 적은 있지만 결정된 것은 없다"라고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일단 인피니트가 SM을 통해 어떻게 더 성장할 수 있을지 지켜보고 결정하겠다는 분위기가 있다. 인피니트는 최근 월드투어를 선언했다. 그러나 소속사 울림은 이를 감당하지 못해 홍보 등 여러 부분에서 문제점이 노출했다. SM이 이를 잘 수습해 성공적인 월드투어를 만들어낸다면 SM의 품에 안길 다음 타자가 빠른 시간 내 생길 것이다.

중견 건설 회사를 운영하는 한 기업인이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큰 성공을 거둬 이제부터는 안정적인 경영을 해야지 생각하는 순간 회사는 무너지기 시작했다"라는 것. 그래서 SM의 폭주를 이해할 수 있다. 자전거 페달을 계속해서 밟아야 하는 것처럼 엔터테인먼트 사업은 치열하다. 현재에 안주해 멈추는 순간 그대로 쓰러져 버릴 수도 있다는 것. 여기서 SM의 문어발식 확장에 위협을 느끼는 사람들도 분명 있다. 거대기업이 된 SM이 권력화 될 수도 있다고 걱정한다. 그러나 가까이에서 지켜본 SM은 간절한 뿐이다. '멈추면 죽는다' 그래서 SM은 계속해서 달릴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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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인데..그렇다함..근데 이렇게되면 진짜 독보적이겠다...;;ㅋ

추천수38
반대수1
베플임수연|2013.08.28 22:41
자기네들이 다 해먹을려고 하는 속셈이겠지...재수없는 sm...
베플빂징어|2013.08.29 16:50
신발조카다가져가네;와이지발리겟다
베플짱짱피플|2013.08.29 15:36
아진짜비원에이포는건들지말자. 공식1기2기다했고콘서트창단식다갔다온골수팬으로써말하는건데 얘네 조그만한회사에서 자기네들힘으로 2년만에 1위까지차지한애들인데 뭐?에스엠ㅋㅋㅋ?장난하나 지금있는애들도제대로관리못하면서무슨합병인데ㅋㅋㅋㅋ 대중성약하면키울생각을하던가돈이나뿌려서상이나계속받아대곸ㅋㅋㅋㅋ 비원에이포뿐만아니라 씨스타엠블랙다건드리지마 물론지금합병하면1위많이받고하겠지근데그다음은?가수로서의길망치기싫으면진짜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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