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개념 개에 미친 옆집 아줌마.. 너무심합니다.

sehyun |2013.08.28 17:48
조회 2,616 |추천 13

많이 읽어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하나씩 다읽어보앗구요..

법률구조공단? 여기는 어떻게 신고하는 거죠?.. 자세하게 설명좀 부탁드릴께요..

그리고 구청에 민원 두세번 넣어봣어요.. 하루에 한번씩은 아니고.. 저희집 말고도 다른집에서도

넣었는데 소용이 없습니다..

또 개를 무개념이라고 한개 아니구 아주머니가 무개념이라고 한거예요~

이글은 내리지 않겟습니다.. 여러분들이 댓글 더많이 달아주시고 조언 듣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아.. 만약에 톡되면 그집 마당 사진 투적할꼐요 ..ㅎ

--------------------------------------------------

 

안녕하세요.

25살 인간 여자입니다. (우선 다들 이렇게 시작하시기에..)

제가 이글을 쓰게 된이유는 정말 답이없고 어떡해해야할지 몰라서 여러분들에게 조언을 듣고자

글을 써봅니다.

 

본론으로 저희 가족들은 옆집에 개들을 키우는 아주머니 때문에 정말 10여년 피해를 보았습니다. 그아주머니는 가족이 없으신거같고 개들을 키우는데 문제는 그 옆집에 정말 상상하지도 못할 냄새들이 저희집 뒷집 이웃집 할거없이 뿜어댑니다.

 

그아주머니는 그개들을 키우면서 마당에 싸여있는 개 X들을 한번도 치우신적이없고 마당을 보면 항상 파리와 벌래들이 무더기로 있구요 .. 정말 더 미치겟는거는 그아주머니 개들 사료값이 감당이 안돼시는지 길거리 썩은음식들? 시장에 생선대가리 같은것들을 모아서 솥에넣고 끓입니다.

그 음식 썩은것들 생선대가리 솥에넣고 끓이면 냄새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이상의 냄새가 납니다. 음식물 썩은내 10배라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정말 미치겟습니다.

 

저희집은 에어컨이 없습니다.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키고 시원한바람을 맞고싶지만 절대 그럴수없습니다. 더운여름 그 음식물 끓이는 냄새가 나기시작하면 창문을 다닫고 코를 막고 있어야합니다.

식사도  할수가 없습니다. 물론 겨울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겨울에도 음식물 끓일때면 죽을꺼같습니다. 우리집파리들요? 다 그 옆집에서 날라온 쇠파리 입니다. 때려잡으면 구더기 나와요..

진심이에요 저 그래서 그거보고 기겁해서 파리 무서워합니다.

 

물론 그아주머니라 담벼락 놓고 신고한다 뭐한다 싸워도 보고  정말 신고도 해보고 해봣지만 아무소용이 없었습니다. 저녁에는 개짓는 소리에 우리엄마 잠도 설칩니다. 그아줌마도 너무 더럽습니다. 정말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저희엄마는 이사가고 싶어하지만.. 그만한 돈두 없구.. 우리동네 아주머니들 그아주머니만 보면 인상찌푸리고 욕하는데도 끄떡없이 고개 뻣뻣이 들고다닙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려분 도와주세요...

추천수13
반대수0
베플23|2013.08.29 10:08
법률구조공단에 문의해봐라. 무료다. 그리고 구청에 매일 한번씩 민원전화 넣어서 괴롭혀라. 될 때까지. 그러면 구청에서 시정명령 내려올거고 시정 안하면 벌금폭탄 처먹을거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