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차이고나면.
오히려 연애할때보다 폰을 더보고잇는 것같단생각이 들더라구여 ㅋㅋㅋㅋ
그 바뀌지도 않는 카톡사진 메세지 하루종~~~~일 크게했다 작게했다가 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끼리 했던 메신저사진 크게했다 작게했다가 ㅋㅋㅋㅋㅋㅋㅋ
또 우리 같이 데이트할때 찍었던 몇천개사진 첨부터 마지막까지 복습하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
글구 또 우리문자캡처해놓은거 또 복습하다가 눈물떨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
전화통화기록보고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이별이니 머니 검색해서 계속 뒤지고 있고
심할땐 타로어플다운받아서 그사람은 어떨까 애정운 보고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주,, 이주일까진.. 머 괜찮다고 해놓죠...
근데 그 이상보고있으니 참~~~~ 이나이먹고도 이러고있는 저도 제자신이 한심스럽디다.....
밖에안나가는 날이면 새벽까지 진짜 청승떨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그래서 폰아예 끄고 내눈, 손과 닿지 않는곳에 두었어요.
한동안 요금도 아주 젤싼걸로 내려버리고요 ㅋㅋㅋㅋㅋㅋㅋ
데이터땜에 톡이나. 통화시간까지 차단해버리려구요.
저는 전화통화 무지 저아하는데..... !!!!!! 오히려 이렇게 다 차단되니까
오히려 체념하게되더이당
아예 형식적이고 사무적으로 어쩔수밖에없는 통화.
글구 통화시간범위내에서 친구랑 수다통화. 만 허용할수잇을정도로여 ㅋㅋㅋㅋㅋ
집에있을땐 아예 폰꺼놓고 다른방 구석에 쳐박아놓구여.
일부러 큰돈들여서 인강 신청하고 공부하고 학원다니고 더요. 돈아까우니까 해야져.. ㅋㅋㅋ
스터디잡고 운동나가고 요리배우러다니거 무조건 개봉하는거 영화족족보고
그것도하기시르면 티비만 주구장창보고.
진짜 저 티비에 티자도 모르던사람인데 정말 바보상자될만큼 티비 계속보고있으니까
오히려 속이 다 후련하더라구요. 그냥 잘생긴남자들만보고잇으니까 오히려 흐릿흐릿해짐.
밖에서는 운동가면 락커에다 쳐박아놓고. 밖에 나가도 가방에 쳐박아놓고 일부러 안보고.
그러면 진짜 하루에 폰 2~3번이나볼라나..ㅋㅋㅋ
물론 차삭같은건 절대안했어요. 맘엔 내키지도 않고 불편하고.
그냥 숨김만 해놔어요.. 물론 숨김해도 계~~~속 폰 켤때마다 들어가서 보고보고 그러긴하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이러니까 낫더이다...............
지가 아쉬우니까 먼저 연락도 오구여........... ㅋㅋㅋㅋㅋ
1년지나도요 ㅋㅋㅋㅋㅋㅋㅋ
앤있냐고도 물어보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머 마니 잠깐 흔들리긴하져... 없는척도했다가.. ㅋㅋㅋㅋㅋ
그런데 또 시간지나니 오히려 제가 더 무뎌집니당
그렇게 원했던 연락인데 씹을만큼 ㅋ 제가 아깝단 생각도 들고요. ㅋㅋㅋㅋㅋㅋㅋ
님들도 화이팅해요.. 폰 물리적으로 멀리하는것부터 시작해요..... 아셧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