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여러분 안녕하세요!!! 원래 제가 네이트판이라는곳을 알지를 못했는데 친구가 엑소에대한 이상한 소문이 돈다는 말을 듣고 바로 찾아왔습니다 여러분들이 엑소에 대해 뭔가 오해하시는게 있으시더라구요..제가 엑소하고 어뜩해 안다는거에 대해서는 말씀을 잘 못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특별한 사이는 아니니 그렇게만 아시면됩니다 먼저 제눈에 제일 거슬리던 글은 엑소가 팬에대한 사랑이 없다는 글이 눈에 제일 띄었습니다 어떤가수건 팬들을 싫어하는일을 없습니다 엑소가 사생들때문에 힘들어서 잠시 눈에 뛰게 힘들어했을때가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엑소는 천천히 자신들의 마음을 가다듬으면서 팬들에게 눈길을 돌렸죠 음악방송 대기실에서도 밖으로 보이는 창문 밖에 팬들이 자신들의 부채를 들고 더워하는거 보면 아이들의 미간에는 주름이잡힙니다 그걸 자주 봐왔구요..여러분들이 제일 궁굼해하는 것 디오씨에대한 질문에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디오씨가 원래 자주웃고 밝았습니다 저랑 처음 만났을때도 어색하긴했지만 인사도 90'로 하며 항상 웃었죠 근데 늑미때부터 항상 대기실앞을 돌아다니는 팬들때문인지는 몰라도 한참 얼굴이 급격히 굳어지고 억지웃음을 지을때가 많았죠 그런디오씨를 보며 항상 마음아파했습니다..근데..디오씨가 팬들을 싫어하거나 그런건아닙니다 팬들분들이 밖에서 디오씨 응원하는거 쳐다보고 피식하고웃거나 팬들이 자기 이름 불를때 대기실안에서 살짝 웃고 그랬으니깐요 저는 팬분들이 조금이라도 엑소에대해 관심을 가져주셨음 합니다 제발 이상한 루머 소문 같은거 말고 엑소의 진실된 모습을요 그리고 엑소에 대한 불화설 진짜 이건 아닙니다 엑소분들이 멤버가 많다보니 이야기에 못낄때가 있어 주춤하는 멤버들이 있지만 멤버들끼리 왕따 이런건 전혀없습니다 엘리베이터를 같이 탈때마다 멤버들끼리 때리고 장난치고 웃고 그러구요.. 그리고 엑소분들이 예의없다하시는분들이 많은걸로 보입니다 하지만 엑소분들은 항상 스탭분들 피디님들 그리고 경호원분들까지 항상 인사를 하며 밝게 웃어보입니다 특히 신인때는 군기 바짝 들려서 안녕하세요!!!신인엑소입니다!!라고 인사했던게 엊그제 갔군요..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다는거에 대해 잠시 놀랐습니다..여러분 엑소에 대해 이제 헛소문 자제해주세요..부탁입니다...엑소분들의 웃음을 한번쯤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