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엑소와 친분이있는 빅스가 러브게임에
나와서 "친한 여동생이나 친여동생이 있다면
소개해주고싶은 엑소멤버가 누가있냐"는
질문을 받자
이에 빅스멤버 엔은 친한여동생이 있다면
시우민과 찬열을 소개해주고 싶다고했다
시우민은 자기와 동갑내기 친구인데
귀여우면서 남자다움이 있는 친구 라고 말하였고
찬열은 너무 싹싹하고 착하고 맨날 자기에게
와서 형~이러면서 머리를 비비는데
귀여운거예요라고 말하였다
엔이 시우민과 찬열에대해 이야기할때
빅스멤버들은 맞어 ~이러면서 공감함
또다른 멤버 라비는 평소에 친한 카이와 타오를 소개
해주고 싶다고 하였는데
카이는 자기와 잘맞는면이 많아서 라고 하였고
타오는 정말 착하고 잘해주고 말도 예쁘게하고
마음 씀씀이가 착해서 라고 말하였다
역시 엑소는 동료들이 말한 모습도 어쩜이리 내맘에쏙드네ㅠ ㅠ
그리고 빅스랑 엑소가 서로의 음악과 무대를 좋아한다고함
처음에 서로 친해지고 싶어했는데
활동시기가 겹치게 되면서 서로 친해지고 싶은 교감을
받구 친해지게되었다고했다
저번에 슈밍이랑 찬열이가 심타 일일디제이
맡을때도 빅스랑 굉장히친하다고 언급했었는데
서로 정말친한거 같음 빅스랑엑소 보기좋다~^^
사진-빅스가 언급하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