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삼일을 못넘기고 끈질기게 싸우고.. 네번째 정말 헤어징 우리.. 그래도 나는 정말 사랑하지 않앗다면.. 둘다 서로 매달려보면서까지 10개월 사귄건 기적이자 진실한 사랑이라 생각햇어
근데 헤어지고 두달... 넌 연락은커녕 이제 페북도 접속수가 줄어들고.. 한달째 내가 햇던 연락 씹엇던거.. 사실 나랑 다시 엮이면 식엇던마음 흔들릴까바... 참는거라 생각햇어
근데 이제와보니 정말 날 사랑한게 아니엿구나 싶다.
내가 그렇게 싫엇니. 결혼얘기고..집안얘기고 네가 존심상한거 알아..근데. 헤어지고 이렇게 매몰찰만큼 내가 싫엇니
난 후회없이 퍼줫어.. 매달리지도 않앗어..아마 내가 널 더 사랑했나보다... 남자가 미안해서 더 피할수도 잇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 넌 날 사랑한거 같지가 않다.애초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