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기소개는 이미 했으니..ㅋㅋ
다시 여친 이 음슴으로.. 음슴체로갈게영ㅋㅋㅋㅋㅋ
대전에서 교육받는데..너무 힘드네여 ㅠ
무튼 이야기 ㄱㄱㄱㄱ
작년 여름 덥고 무쟈게 더운날 이었슴
나는 여전히 잘자고 있는 무렵에
몸이 뭔가 눌리기 시작했음
아 가위 눌렸구나!
라고 느낌이 드는데 몸이 움직여짐?
ㅋㅋㅋㅋㅋㅋ괜한 착각이었음=_ =..
일어나서 바로 티비를 틀고 냉장고가서
시워워워우한 카ss를 따고 내가 젤 조아하는
무도를 시원시원하게 보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
얼마쯤 지났을까 나도 모르게 자고 있었음
다시 일어나려하니 몸이 또 ㅡㅡ안움직여짐
아놔 ㅅ!@##!@#!#!# 중얼거리고 있을때
누군가가 하는말..
"너 내가 누군지 알어?"
집에 암도 없음!! 선임은 근무라 혼자 있었음!!!
소름이 쫙....
난 또 거기에 대답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여" 안놀랜척...작렬 ㅋ
갑자기 타이밍좋게 핸드폰 배터리 다되서 꺼지는 소리가 들림
티딩티딩팅♪
또 다시.......
"풉..하라ㅏ핳하아아ㅏ라ㅡ흐흐랄라ㅏ라"
신나게웃고 있는 소리가 들렸슴...
나님 : " 왜 절 괴롭히는거죠"
귀신 : " 나랑 놀자"
이렇게 대화가 끝나 잠시 정적이 .......
머리가 짧은 남자가 나랑 눈 마주침
난 기냥 눈만 꿈뻑꿈뻑⊙_ ○
귀신: 나랑 놀러가자
읭? 대체 어딜 ㅡㅡ 이시간에 나가면 주임원사고 행보관이고 난리남 ㅠㅠ
나: 싫어요 가 가라고 시!@##@#!#@#!#
나를 일으켜 세워 어디론가 대려갔음
산속인데
귀신 :" 이제부터 널대려가야되 널대려가야 나는 다시 살 수있어"
나는 기냥 끌려만 댕겼음
얼마나 지났을까 계속 가는 중 난
이대로 있으면 안대겟다 싶어 자해?
내몸을 마구 때림 ...
그러다가 잠을 깻음...
밤에 본 티비? 당당하게 꺼져있음...
맥주? 안마셨음...
폰?배터리는 충전중이었음...
이건뭐.... 더 기이한 일은 발바닥에 상처가 나있었고
팔뚝에는 손자국이있었음...
어때요 재미있었나요?
꿈에서 깨어나서 한참을 울었어요 ㅠㅠ 군인인데 불구하규ㅠ
살아있는게 정말 행복한거죠....
이상이에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