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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위한 도시락 싸기

삼시기 |2013.08.29 03:09
조회 180,227 |추천 712
메인에 뜨다니..
부끄럽네요



야근하러 가는 남편을 보면
뭐라도 하나 더 만들어서
조금이라도 더 맛있게 먹이고 싶은
여자이며 아내의 맘으로 싼 도시락입니다


남편 출근 배웅하고 주방정리하고 댓글 하나하나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이 많은걸 어떻게 다먹어 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남편 동료분중에 객지에 나와 회사 근처에
자취하며 출근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그분과 함께 드시라고 넉넉하게 쌈니다


당신과 함께한 9년의 세월~
모두 행복했습니다 늘 한결 같은 눈빛으로 바라봐 주는
당신에게 감사하고 늘 지금 처럼 건강한 모습으로
내곁에 있어주어 또 감사합니다







무쌈 & 볶음밥 도시락






유부초밥 도시락





김밥 도시락





 

쇼가야키 도시락







비빔밥 도시락






고추튀김 & 가지튀김 도시락





계란말이 도시락





고추부곽 도시락






강황볶음밥 도시락






남편이 정말 좋아라 하는 케이준 샐러드






오므라이스 도시락

 


 

두부조림 도시락








추천수712
반대수21
베플글쓴이남편|2013.08.29 17:46
늘 항상 고맙고 내 삶의 이유고 늘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게 내 목표인거알지! 아내가 사진 올린다고 했을때 안올렸으면 했어요 마음 약한 아내가 악플이라도 달리면 상쳐받을까봐요 많은 관심에 감사하고 여러분들도 늘 행복하길 바랍니다
베플마시|2013.08.29 17:29
손이 엄청 야무지고 깔끔하신가보다. 같은 음식을 해도 저렇게 색도 이쁘고 모양도 정갈하게 하기 힘듬. 베플 처럼 전업주부면 저렇게 해줄수있다는 말도 틀린말은 아닌데 주변에 전업주부로 살아도 저렇게 안하는 여자가 태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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