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네요
야근하러 가는 남편을 보면
뭐라도 하나 더 만들어서
조금이라도 더 맛있게 먹이고 싶은
여자이며 아내의 맘으로 싼 도시락입니다
남편 출근 배웅하고 주방정리하고 댓글 하나하나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이 많은걸 어떻게 다먹어 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남편 동료분중에 객지에 나와 회사 근처에
자취하며 출근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그분과 함께 드시라고 넉넉하게 쌈니다
당신과 함께한 9년의 세월~
모두 행복했습니다 늘 한결 같은 눈빛으로 바라봐 주는
당신에게 감사하고 늘 지금 처럼 건강한 모습으로
내곁에 있어주어 또 감사합니다
무쌈 & 볶음밥 도시락
유부초밥 도시락
김밥 도시락
비빔밥 도시락
고추튀김 & 가지튀김 도시락
계란말이 도시락
고추부곽 도시락
강황볶음밥 도시락
남편이 정말 좋아라 하는 케이준 샐러드
오므라이스 도시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