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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이에 비스트라니...

안녕하세용~

저는 올해31살...좀많죠...

11살과 9살 아들을둔 아줌입니다...

이나이에 아이돌에 빠져서 ㅋㅋ

예전에 학교다닐때도 가수들 보러 마니 다녔는데

요즘 비스트를 좋아라 하면서 옛날생각을 마니해용..

비스트노래 전부다 다운받아서 자면서 듣고자고

이나이에 먼 주책인가 싶네요..

노래도 잘하고 예의도 바르고 참 괜찮은 청년들 같다는 생각이 드네용

개념도 있는것 같고

저희 큰아들은 제가 하도 똑같은 노래를 계속들으니

룩엣미 나나나나나나 요러고 다니죵ㅋ

남편도 비스트라는 이름은 아는데 누가누군지를 모르공ㅋㅋ

이나이에 아이돌에 빠지다니...

힘들고 우울할때 비스트 노래를 들으면 조금 위안이 되고 편안해 지는거 같애요

팬들이 올려놓은글 보면 참으로 착한가수다라는 생각도 들구요

솔직히 가수가 팬들한테 그렇게 하긴 쉽지 않거든요

다른분들은 가식이다 만들어진 이미지다 하시는데

가식으로 본인돈을 털어가면서 하는 사람 많지 않을듯 해요

진심으로 팬들을 챙기는게 저도 느껴지니 말이예요...

앞으로도 쭉~~~~좋은 노래 마니마니 들려 줬음 좋겠네요...

요 아줌니는 비스트 노래들으로 고고씽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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