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빡세게 꾸미는 것의 대명사였던 이효리
언젠가부터 점점 슬로우슬로우~ 편안한 매력에 눈을 뜨더니
결혼 앞두고서 프렌치 시크에 눈을 뜬 건가??!
프랑스 배우들의 파파라치나 스트릿 패션을 보면 종종 등장하는
자연스럽고 멋스러운 패션으로 나타난 모습
박시한 셔츠형 원피스가 잘 어울려
앞머리도 풍성하게 내서 그런지 진짜 프랑스 여자들 특유의 느낌이 나는 듯..
예전엔 진짜 글래머러스한 탑스타 느낌이었는데
요새 사진 보면 자연스러운 멋을 아는 마른 언니 느낌
앵클 부츠에 챙 넓은 모자가 잘 어울려
화장도 내츄럴 스모키 스타일
진짜 서구적으로 생겨서 그런가 갖은 화장이 다 잘 어울림
새로운 스타일 잘 어울리네
이제 앞으로 종종 이런 스타일 볼 수 있는건가?
가을 되면 왠지 이 스타일 우리나라서도 유행할 느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