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Jay toronto report #6 Magnum icream store
오늘은 메그넘이라는 곳을 포스팅 해보겠는데요.
메그넘 아이스크림은 보통 아이스크림이 아니라 좀 색다른 아이스 크림인데요
메그넘 아이스크림은 한달에 한번씩 캐나다 전역을 옮겨다니며 아이스크림을 팔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유명하기도 하구요. 그말은 즉, 캐나다에서 현재는 토론토 말고는
다른곳에서는 먹을수 없다는 뜻이구요. 토론토에는 월래 7월에 왔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인구가 살고 있는 만큼 반응이 너무 좋아 한달더 연장하여
8월까지 해서 저도 한번 가봤습니다. 처음에는 매일매일 줄을 많이 서있길래 ''''저게 뭐지??''''
간판과 실내 디자인이 고급스럽게 행겨서 처음에는 한정판 명품을 싸게 파는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소문을 듣고 들어 메그넘이라는 가게가 아이스크림을 파는 가게이고
한달마다 옮기기 때문에 희소성이 높은 가게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6불 + Tax 이구요. 7불 안팍으로 나온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메그넘 입구의 모습입니다. 7월에는 줄이 더 길었는데 열기가 식었는지 줄이 짧아졌더라구요
그래도 30분은 기다려야지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줄을 서 있는동안에 직원이 와서 아이스크림에 궁금한 점을 물어보라고 돌아다니는데
보통 물어보진 않습니다만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꼭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실내 내부 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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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줄이 왜 이렇게 긴지 알수 있는데요.
한사람당 직원 한명이 붙어 토핑을 올려줍니다.
저렇게 많은 토핑이 있으니 고르는데도 오래 걸리고 저 처럼 외국인이 올 경우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 이게 뭔지 맛있는지 맛은 어떤지 등을 자꾸 물어
한사람당 주문하는데 드는 시간이 오래걸려 줄도 길고 그만큼 인기도 있었습니다.
처음에 아이스크림을 고르시게 됩니다.
바닐라 초코
초코로 하면 너무 달것 같아서 저는 바닐라를 택했습니다.
그 후 토핑들을 마구 올리고 마지막에 초코시럽처럼 같은걸 뿌릴껀지 물어보는데 전 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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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 먹을수 있는 공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먹는 사람 수에 비해 공간은 협소했었구요.

아는 동생과 같이 가서 2개 인데요.
하얀것이 제 것이고 검은것이 동생것 이였습니다.
맛은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몇 입 베어먹고나니 너무 달아서 한국인 입맛에는 맞지 않았었습니다.


메그넘 포스팅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아직 토론토에 계신분들 !! 몇일 안남았어요 언제 먹어 볼 수 있으지 몰라 전 먹어 봤구요
친구들에게 말했더니 아이스크림 하나에 무슨 7불씩이나 주고 먹냐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전 희소가치 때문에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인생에 두번다시 오지 않을 기회는 잡으라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들 한번씩은 먹어보세요. 메그넘이 토론토에 온 것도 저에게는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배재홍 /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