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갑자기 어머니가돌아가시고 퇴사와입사의 연속으로 힘들었을텐데
제가 너무 헤아리지 못하고 제가 섭섭한것만 투정부렸렸어요...
그날도 섭섭함에 시간을 갖고 생각해보자는 이야기 했습니다.
몇일있다가 연락하니까
헤어지자고하네요.. 다시 잘해줄 자신이 없데요..힘들데요...미안하다고합니다
다시잡고싶은데 어떻게 하죠..
어제.. 미안하다고 다시돌아오면안되겠냐고..다시생각해보면안되겠냐고
문제보냈는데...아직도 답이없네요....그래도잡고싶어요
올해 갑자기 어머니가돌아가시고 퇴사와입사의 연속으로 힘들었을텐데
제가 너무 헤아리지 못하고 제가 섭섭한것만 투정부렸렸어요...
그날도 섭섭함에 시간을 갖고 생각해보자는 이야기 했습니다.
몇일있다가 연락하니까
헤어지자고하네요.. 다시 잘해줄 자신이 없데요..힘들데요...미안하다고합니다
다시잡고싶은데 어떻게 하죠..
어제.. 미안하다고 다시돌아오면안되겠냐고..다시생각해보면안되겠냐고
문제보냈는데...아직도 답이없네요....그래도잡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