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F액션영화의 새로운 한 걸음! <엘리시움>

햇반 |2013.08.30 18:38
조회 43 |추천 0

올 여름 마지막 블록버스터 

<엘리시움>


시사회를 통해 보게 되었는데, 남들보다 먼저 보게 되서 너무 좋았다는ㅋ

보는내내 손에 땀을 쥐게하고, 마지막 여운까지 짱!



영화의 제목이기도 한 '엘리시움'은 늙지도 병들지도 않는, 오직 선택된 사람만이 거주하는 유토피아

반면, 지구는 선택받지 못한, 버려진 사람들이 생활한다는 설정의 영화!


지구에 살고있는 공장노동자 맷 데이먼은 사고로, 5일안에 죽는다는 통보를 받음



위태로운 그는 예상치 못한 큰 사건에 연루되며 사면초가 멘붕상태가 되버리고,

엘리시움에 가야만 하는 운명에 처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엘리시움>의 강점 3가지만 짚어보겠음!ㅋㅋ



1. 천재감독의 귀환!


이런 독창적인 SF영화를 만든것은 바로 <디스트릭트9>의 감독 닐 블룸캠프

(그는 전작에서 보여줬던 자신만의 색채를 <엘리시움>에도 명확하게 표현함ㅋ)



또한, <엘리시움>은 정말 색다른 SF영화

대다수의 SF영화들이 지구를 침공하는 외계인과의 대결 or 미지의 우주탐험 or 우주전쟁정도였다면,


<엘리시움>을 통해 지금껏 보지못한 신세계를 보게될 것이다!



2. 화려한 멀티캐스팅


스케일이 커진만큼, 주인공-맷 데이먼은 물론, <디스트릭트9>의 샬토 코플리와 

<엘리시움>의 포스 넘치는 국방장관에는 조디 포스터가 합류해 연기대결을 펼침!


그리고 후반부에는 두 남자의 몸에 장착한 외골격수트를 이용해, 파워액션을 펼치니 놓치지 말것!



3. 하이클래스 액션과, 화려한 비쥬얼


SF영화의 일가견있는 감독답게, 러닝타임내내 멋진 액션과 볼거리를 자랑함!

(영상미, 첨단무기를 통한 육중한 액션, 섬세하게 표현된 비쥬얼, 몇몇의 기발한 발상들이 인상깊다)



영화의 마지막 부분이 관객에게 조금 아쉬울수 있겠으나, 

참신한 소재와  스토리의 전개, 종합적완성도가 매우 높아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겠다!

 (궁금하면, 극장으로 달려갈 것!ㅋ)



*참고로 감독의 전작 <디스트릭트9>과 <엘리시움>은 전혀 다른영화이다!

(SF영화라는 점은 같지만, 연출이나 표현력은 업그레이드됨)



거대한 스케일과 더불어 화려한 비주얼이 최강이니 극장에서 보는 걸 강추! 지금 극장으로 GO!


SF액션블록버스터 <엘리시움> 절찬리 상영중!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