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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돌 루키의 등장!!!!!!!!!!!!



정은지 아이유 .



















정은지는 '응답하라 1997'로 사투리 연기를 선보인 뒤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비중있는 역할을 맡아 표준어 연기도 해냈다.이에 드라마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조인성은 "생동감 있고 귀여운 모습이 작품에 묻어난다. 기대해도 된다"고 말한 바 있다.반면 연기학원 강사는 "실제로 사투리를 사용했기 때문에 편안하게 연기할 수 있던 것 같다"며 "호흡과 발음이 다소 불안정하다"고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아이유 또한 '최고다 이순신'의 주연을 맡으며 루키의 등장을 알렸다.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배우 조정석은 "노래도 잘하는데 연기도 잘한다. 아빠 미소가 지어진다"며 칭찬했다.아이유의 연기 중 가장 호평을 받았던 것은 눈물 연기다. 아이유는 "눈물 연기가 있으면 스텝분들의 촬영 현장을 숙연하게 만들며 배려해 주셨다"며 애절한 눈물 연기의 비법을 밝혔다.이에 연기학원 강사는 "열심히 하고자 하는 모습이 좋다. 상황에 대한 몰입력도 좋았다"며 단점에 대해서는 "충분한 내면 연기가 다소 부족하다"고 전했다.앞으로 K-POP의 선두주자 아이돌들이 세계적인 배우로도 성장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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