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입니다.
공식색이 겹치는 것에 대한 문제는 뷰티들이 예민하고 민감하게반응할 수 밖에없습니다.
이걸하면 이렇다고욕먹고 저렇게하면 저렇다고 욕먹어가며 어렵게 정한색임에도 어두운 색이라서 팬석에서 풍선을 열심히 흔들어도 확눈에띄지않기도 합니다.
하지만 힘들게 얻게 된 뷰티와비스트의 공식색인데 임시색으로 쓰신다는 소리를 듣고 처음엔 임시니까 하면아무렇지않게넘겼습니다.
그리고 얼마후에 저도 엑소를 파기시작했으나 다크그레이를 엑소색이라고 억지부리시는 엑소팬을보면 기분이 나쁩니다.
저는 일단 누가뭐래도 뷰티고 데뷔때부터 꾸준히 5년동안 지켜봐온 뷰티로서 색깔문제로 저희또한 힘들었기때문에 색이 겹치는 것에는 이해하고 민감하게 반응하고싶지않습니다.
하지만 임시색으로 사용하시면서 엑소공식색이라고 억지부리시는 태도는 옳지않다고 봅니다.
팬은 가수의얼굴이라고도 합니다. 엑소팬은 무개념,얼빠 등 안좋은이미지는 거의다 갖고있다고 봅니다. 많은분들이 그렇게 알고계시기도 하고요.
점점 내용이 이상하게 가는느낌이지만
결정적으로 하고싶은말은
말도안되는 억지그만부리셨음 좋겠고 엑소도 이제.숨좀쉬고삽시다. 헬게움짤영상보면 내가다숨을못쉬겠..
어쨌든 팬사랑이 지극하고 개념돌중 갑이라고 감히얘기할수있는 비스트도 앞으로 이쁘게 봐주셨음 좋겠고,
무개념팬들과 과거비리로 이미지가 나쁜 엑소지만 지금은 그래도 노력하는 아이들이고 마음도 이쁜 아이들입니다.
조금만 좋은마음으로 바라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비스트 엑소 모두 이쁘게봐주세요!!
스케줄때문에 힘들텐데몸관리 잘했음좋겠다ㅠㅠ
무엇보다 엠케이나누지맙시다..ㅎ..
더운날 인형탈쓰고 햄버거와 음료수를 팬들에게 역조공♡ 고마워라 더웠을텐데 수고했고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