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네이트
판
검색창 열기
판 검색
검색어 삭제
검색
홈
톡톡
팬톡
기자 PICK 판
MY
톡톡쓰기
오늘의 판
톡커들의 선택
명예의 전당
전체목록
책갈피
맨위로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MY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룹관리하기
그룹을 선택해주세요.
등록
취소
책갈피 완료!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책갈피 해제 완료!
사는 얘기
[EXO]
오세훈여친
대홍단감자
|
2013.08.31 13:41
조회
603
|
추천
0
톡 공유하기
댓글
0
댓글쓰기
기능 더보기
크게보기
신고하기
이야기좀그만햌ㅋㅋㅋㅋ개 1 새 1 끼들아진짜작작햌ㅋㅋㅋㅋㅋㅋㅋ;아오참다참다터졋네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진짜여친잇으면어땤ㅋㅋㅋㅋㅋㅋ;니네땜에오빠들이정신차리고살겟냨ㅋㅋㅋㅋㅋㅋㅋ오빠들은그럼평생연애도못하고결혼도못하겟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그얘기그만해아오네이트판존1나더러워진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ㅃㅏ순이들ㅉㅉ존1나한심해ㅉㅉ
추천
추천수
0
반대
반대수
0
네이트온 보내기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URL복사
댓글
0
댓글쓰기
사는 얘기
[EXO]
인기 톡 채널
[어케생각해]
[이것좀봐줘]
[댓글부탁해]
최신글 목록보기
태그
창업
가슴수술
사는 얘기
베스트
고민 들어주실래요
댓글
106
진상학부모 어케 못하나??
댓글
16
28기 순자·미스터킴, 재결합 후 또 파국…"환승 실패 후 다시 돌아왔다" 폭로 (+나솔사계, 나솔, 나는솔로, 돌싱, 인스타그램)
댓글
0
지락실 안유진 목격담 ㅋ 타이밍 절묘
댓글
1
사진 업로드
댓글
0
더보기
명예의 전당
신입간호사 태움 1순위
진짜 악마들임
댓글
212
엔하이픈 얘 진짜 게이아님?
엔하이픈 선우라고함....대체 왜 이러는거야?
댓글
162
아 김지원 변우석 딱 이건데
21세기 대군부인 딱 이거였는데…!!!
댓글
97
장원영 변우석 투샷 봄? ㄹㅈㄷ임
존잘존예 둘다 키 커서 비율 무슨일임 ㅈㄴ연예인이다
댓글
81
유독 여자들이 주제파악 못하지않아?
여자는 키 155에 자기 얼굴 평범해도 키180 존잘 바라잖아 반대로 바꿔보면 남자 키 168에 평범한남자가 여자 키167 존예 바라는건데 그냥...
댓글
232
더보기
추천 많은 톡
신입간호사 태움 1순위
추천
518
엔하이픈 얘 진짜 게이아님?
추천
347
아 김지원 변우석 딱 이건데
추천
333
밤에 안씻는사람 많구나
추천
321
첫 아이 낳기 전엔 몰랐고, 낳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
추천
250
댓글 많은 톡
장원영 신됨
댓글
282
밤에 안씻는사람 많구나
댓글
246
유독 여자들이 주제파악 못하지않아?
댓글
232
교사들 힘들다고 징징거리는 거;;
댓글
224
신입간호사 태움 1순위
댓글
212
새로운 베플
베플
어느학교에선 민원을 제기할땐 학교에와서 서면으로 작성후 제출해야한다고.. 하던데.. 그걸 모든학교에 적용시키면 어떨까 싶다.. 어짜피 ..
진상학부모 어케 못하나??
댓글
16
베플
나 졸업전엔 갑질하는 진상 선생이 훨씬 많았는데 그사이 뭔일이있었는지 요즘은 진상 학부모가 훨씬 많은가보네
진상학부모 어케 못하나??
댓글
16
베플
엄마. 이건 엄마가 자존심 상할 문제 아니야. 나는 아빠가 쪼잔하게 엄마한테 용돈 10만원 주는걸로 생생 내는지 몰랐어. 그냥 여느집 아빠..
엄빠 이혼하고 19살인데 막막해
댓글
45
베플
근로계약서 미작성 뷸법 보호자 허락 빋음? 미성년자 보호자 허락 없이 일 시키는 것도 불법 그만두고 고용노동부에 신고하렴 아님 주변에 ..
고2 알바 이거맞나요
댓글
13
베플
이건 알바가 아니고 정직원 수준인데
고2 알바 이거맞나요
댓글
13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1
광주 여고생 살해범, 23세 장윤기 신상공개
전체 공감 수
964
2
"27조원에 5조 더" 제안했지만…삼전 노조 협상장 박차고 나왔다
전체 공감 수
834
3
얼굴 치켜든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호송차 오르기 전 고개 까딱
전체 공감 수
353
4
"대통령 죄지으면 감옥" "그래서 윤석열이 갔다" 사이다 현수막 배틀
전체 공감 수
331
5
검찰 송치되는 여고생 살해범
전체 공감 수
246
6
'고개 빳빳이 든 채'…광주 여고생 살해 23세 장윤기 구속송치
전체 공감 수
220
7
안철수 "삼성전자 수익 나누자는 건 공산주의…손실나면 세금으로 메워줄거냐?"
전체 공감 수
211
8
"세종대왕이 창살에…" 오세훈표 207억 '받들어 총' 비판 봇물
전체 공감 수
184
9
"한국인 위장"…태극기 모자 쓴 중국 범죄자, 집엔 M16·수류탄까지
전체 공감 수
182
10
"교사는 빼고 학생끼리만 나눠 먹어라"…황당한 '스승의 날 케이크' 지침
전체 공감 수
179
11
"교제 거절에 살해 결심"…장윤기, 30시간 배회 끝 여고생 표적 삼았다
전체 공감 수
151
12
삼성 노조 '12% 성과급'도 거부…총파업 땐 '30조 폭탄'
전체 공감 수
137
13
'17년째 노무현 전 대통령 모욕, 이제 못 참는다'…노무현 사위 칼 빼들었다
전체 공감 수
128
14
李대통령, 울산 남목마성시장 '깜짝 방문'…쑥떡·닭껍질 '먹방'
전체 공감 수
122
15
대기만 666잔, 3시간40분 족히 기다려야…중국 밀크티 인기 이 정도일 줄은
전체 공감 수
121
이전
1
2
3
4
5
다음
더보기
공유하기
네이트온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닫기
뉴스 플러스
"꽃바구니 들고 찾아가 세 모녀 살해"…40대 무기수, 교도소서 사망
"커피 캐리어 담아주세요" 했더니 '꺼져' 손가락 욕까지…무슨일?
"직원 4000명 잘랐더니 주가 18% 폭등"…낡은 인력 대신 AI 올인하는 기업
"파리 본사 보냈다더니"…수리맡긴 디올 가방, 동네 수선집에 있었다
경기 포천서 예비군 훈련 받던 20대 남성 쓰러져 사망⋯군·경찰 조사
수술 후 금식 중 병실서 치킨 뜯은 남편⋯친구 말에 뒤늦게 화난 아내
"살려야 한다" 일념으로 5시간 수영…필리핀 초등생이 일궈낸 기적
현대해상
라이나생명
DB손해보험
치아보험
자동차보험
AXA손해보험
아이파크몰
건강보험
암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