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의 일정ㅎ.ㅎ

 

우선 6호선 증산역에서 출발해서 합정역에서 내려서 2호선으로 갈아타고, 왕십리역에서 내려서 분당선으로 갈아탄 다음, 야탑역에서 내려서 1시간 20 ~ 30분동안 지하철타고 왔는데 2시 20분에 출발했는데 도착한 시간은 4시 10분. 야탑역에서 내려서 네덜란드에 있다가 한국으로 온 내 친구를 만났다. 만났는데 약속한 시간이 너무나 지체되어서 어디가 어디인지 모르겠고 핸드폰도 없어서 연락할 방법이 없었다. 그래서 공중전화를 찾아 막 달리다가 발견해서 또 뛰어서 돈 마구 넣고 얼른 우리 오빠에게 전화를 해서 내 카스에 들어가서 번호좀 알려달라고 사정사정을 했는데 '싫어.' 라고 대답해서 쇼크를 받고 다른 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번호를 알아내고 한국에 온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서 어디에 있냐고 대답하니깐 야탑역 으로 가겠다고 해서 나는 다시 야탑역으로 마구 달려갔다. 그리고는 만나서 3시간동안 놀고 1시간 수다떨고 그러고 또 다시 2시간 거리인 우리집으로 왔다. 그리고 음악중심을 돈 내서 시청했다. 그리고 지금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다.

 

틴탑도 못 본 마당에 사진으로나마 힐링을. 그와중에 저희오빠 시크하시네요.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