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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뷰티인데.. 사실 저 예전에 팬싸 갔을 때

중딩때였는데..

손동운한테 "우리엄마가 비스트 그만좋아하래요.."

라고 했는데

손동운이 저한테 "엄마도 딸 걱정해서 꿈 이루길 바라서 그런 걸거에요~ 힘내세요!"

라고했음.

그래서 나는.. 그때부터 교사의 꿈을 위해 공부를 열심히 했고 ..ㅋㅋ

전교권에 좀 들면서..

지금은 제가 원하는 학교에 가기 위해 교대 학교장 추천을 받아서 자소서를 쓰고있어여..

네..저 고3입니다 ㅠㅠ

자소서 쓰다가 머리아파서 잠깐 눈팅해 보니 동운이 글이 있길래..ㅋㅋ

우리가 비스트 꿈을 이뤄준 만큼 우리도 우리꿈을 위해서 달려갑시당~

비스트 어깨 으쓱해지게!!

저도 흡.....열심히 할게요 ㅠㅠㅠㅠㅠ

그럼 전 다시 자소서 쓰러...

뿅...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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