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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내가 아이돌을 좋아하게 될줄은 몰랐음..ㅋㅋㅋ

중딩때........

내 주위 아이들이 한참 아이돌에 빠져있을 때....

나는 일단 음방 자체를 왜보는지 이해도 안됐고

재미도 없었고 아이돌도 별로였음..ㅋㅋ

근데 진짜 비스트보고...... 처음에 욕먹는거 보고 불쌍했음..

내가 전에 알고있던 아이돌이미지는 그냥 팬들이 다 쉴드쳐주고

팬들의 엄청난 찬양을 받는 그런 이미지였는데

얘네는 왜 욕을 이렇게 먹음..?;; 하면서 뭔가 안타까웠음..

그리고 솔직히 외모도 전혀 내스타일이 아니었음..

근데 뭔가 ㅋㅋ 어느순간부터 계속 집에오면 얘네 검색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고..

이게 팬이 되는건가..? 하다가

팬ㅋ 됨ㅋ...

무튼...... 비스트.. 장하다고........

그리고...지금 있는 뷰티들도 장하다고.......

솔직히 우리 팬덤들 사이에서 욕 진짜 많이 먹고......

사실 아직도 글쓰면 연관글에 뜨는 예전 글들 보면 댓글들 정말 상처되는 댓글 많고

사칭이라고 해도 안믿어 줘서 서러웠는데.....

그거 견딘 뷰티들도 장하다고 ㅋㅋ

결론적으론.. 비스트 오래가!! 너네 아니면 좋아할 애들도 없으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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