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데뷔 초였을거임..
데뷔초에 나는 용준형이 좀 무서웠음 ㅋㅋㅋㅋ
인상이..그래서 ㅋㅋㅋ
지금은 짱짱 귀요미지만..ㅋㅋㅋㅋㅋ
그래서 용준형 차례가 됐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용준형의 신기한 볼의 먹이주머니만 바라보고 있었음..
그랬더니 용준형이 당황했는지 앨범과 내 얼굴을 한 6번정도 번갈아 보더니
"..저깋.. 뭐 할말 없으세옇..?"
해서
나란년.......
"아..볼이.. 신기하네여"
라고 했음 ㅋㅋㅋㅋㅋ
미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용준형은
지볼 한번 만져보고.. 나는 현승이차례로 떠났다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