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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가 보는 지극히 주관적인 바나

모바일이라 잘 써지지도 않을 것 같지만 살다살다 판에 글을 다써봄..
편의상 뒷말은 자르겟음.지극히 주관적이라 비판하는것은 좋으나 과도하면 나도인간인지라 쿠크깨짐...그럴꺼ㄴ면 애초에 버지마셍
물론 내가 완전 개념!님들 무개념!이런 글이 아님.
일단 가끔 판에 칭찬글올라오는거 갱장 뿌듯함.엄청 뿌듯함.어느 팬이 자기가수 칭찬한다는데 기분 나쁠일이 뭐가있음?
하지만 난 그 칭찬도 과분하다 생각함.물론 남들이 보기에도 칭찬할 만한거면 칭찬해도 마땅하지만, 그런 칭찬이 늘수록 정신에 핀트가 나가는 바나들을 많이 보는 듯.
내가수는 성장하는데 막상 팬덤은 그거에 자부심가지고 길길 뛰는것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보임.또 가끔은 예능같은데 나가면 다른 예능인분들이 유독 팬을 의식하며 말한다고 느낌.내가 살다살다 영화나 드라마같은거 찍을때 상대배우분들 걱정하기는 처음인듯.아무리 걱정되고 질투나지만 그 분을 욕 할건 없는 것같은데.
물론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지기는 한것 같음.하지만 질투가 너무 심한것 같아 문제인듯.어쩌면 그럴수도 잇지 한걸 물고 늘어져서 상처받게 하는건 아니라고 봄.

한마디로 팬덤은 가수에 맞게끔 성장하려고 노력하는것이 최우선이라고 느낌.


엄청 주관적이라는 것을 한번 더 밝힘!난 그저 비원에이포를 애정하고 바나가 더 잘되었으면 라는바람에 쓴 글들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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