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팬싸에서 팬들한테
두 번이나 자외선 차잔데 자외선 차잔데
꼭 발라야 돼요 타ㅋㅋㅋㅋㅋ 한 거랑
2. 라됴에서 려욱이 형한테 한 말씀 드리라니까
려욱이 형 항상.. 조언 해드리고 아아 조언 해주시고 하면서 말 고침 ㅋㅋㅋ
옆에서 아 조언 해드렸냐면서 놀리고 ㅋㅋㅋㅋㅋㅋㅋ
3. 그.. 무대공포증을 만들어 준 우월한 오케스트라와.. 어.......ㅇ_ㅇ
4. 그리고 주간 아이돌에서
자긴 멤버들 사이에서 평범하다니까
데프콘이 저렇게 말하는 애들이 꼭 속으론 자기가 젤 잘생겼다고 생각해요.
해서 디오가 단호하게 아니라고.
멤버들 가리키면서 이거.. 하고 할 말 생각하면서 말을 멈추는데 내가 보기엔
손으로 슉 훑으면서 '이것 보세요. 다 잘생겼잖아요.'
하려다 버벅댄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아 맞다 심심타파에서 랩으로 앨범 소개할 때도
세 개의 곡이 있다고 하려는데 자꾸 세 번째.. 아.. 아니다.. 세..번째.. 아..
이러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
은근히 말 많이 버벅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소리는 되게 신뢰감 주고 설득력 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