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너무 가슴이답답해서 어디풀때두 물어볼때두 없어서 조언좀부탁드리고자 글을끄적여봅니다ㅠ
저는빠른 91년생 남자입니다... 저의 사랑스러운여자친구는 87년생이구요...
저와 여자친구는 2년정도 알다가 올해5월달에 저의 고백으로 교제를시작하게되었습니다.
이 아이를만나면서 정말행복하고 세상이달라보이고 하루하루가 정말행복했습니다.
지금두 그렇구요...제가 공교롭게도 여자친구를만나는것이 처음입니다..
그전에 여러 사람들과 만날수있는 기회는있엇지만 저의 개인사정과 여자를만나는것에 대해
조금은 자신이없엇습니다..이사람을정말사랑하고잇는것인지..만나면 내가감당할수잇을지..
만남을가져서 나중에 실증나서 상처를주면어떻할지..뭐 남녀만남이란것에 대해 굉장히 신중한생각을가지고있어서요. 저의 여자친구도 2년동안알고 지내다가 마음이 점점커져서 기다리고 고민하다 더이상안되겠다 싶어서 지쳐서 고백해 만남을가지게되었습니다.
근데 저와 여자친구는 장거리연애입니다ㅠㅠ
여자친구가 저를 만나러올려면
콜택시를타구나가서 버스를타고 터미널에도착해 버스를타고 전철을 2번갈아타고 4시간동안와야합니다.. 여자친구는 현재는 회사일을하구잇는데 8월달전에는 개인사정으로 일을쉬고잇엇습니다...여자친구는 저와만남을가질때마다 이힘든 과정을 거치면서 매번 제가살고있는지역으로와주었습니다...제가사실 어디가는걸굉장히귀찬아해서....정말못났죠..ㅋㅋ;;그런저를 항상생각해주어서 여자친구가 매번 왔습니다.. 주말마다 데이트하구 ...아무튼 정말사랑스러운여자친구입니다 ㅠ
그러던어느날 사귄지 한달여쯤지났을때 ..여자친구가 외박을자주해서 집에서걱정을마니하신거같습니다 .. 그렇게주말에 보구 집에갔는데 .. 여자친구 아버지께서 저와 외박한걸 들켜버린겁니다..
사실 어떤부모님이 마음을놓을수잇겟습니까 ㅋㅋ;; 남자랑 외박하는데..그것도 매주말마다..
여자친구가 부모님께 저와 교제를한다는 사실을 말을안햇던겁니다 그래서 물어봣더니
사실 여자친구 부모님이 저의 여자친구가 나이도 이제 20대후반이구 언니가잇는데 언니두결혼햇고 해서 빨리 시집보내고싶은 마음이 커서 맨날맨날 시집가라구..그런소리해서 저랑만나면 괜히 이것저것물어볼까바 말을안햇다구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저는 ..아뭐 그럴수잇겟구나~ 부모님마음이니까 그런걱정두할수잇겟다 27살이면 결혼도할나이고.. 뭐 모든 부모님들이 그러니까 별로대수롭지않게 넘겻습니다...그냥외박해서 여자친구가 부모님께 잔소리들으니까 조금걱정되는마음으로 그렇게 생각하구 그렇게8월말까지 만남을가졋습니다
만나면서싸우고~싸우고 ~ 헤어지구 다시만나구 싸우고~ 헤어지구~ 만나고그렇게지냈습니다..
뭐 서로 사소한것에 싸웟던거같습니다 ..그냥진짜별것도아닌거에 싸우고..그럴때마다 고비가있엇는데 맨날싸우고 후회하구 여자친구가먼저풀어주고.. 제가먼저풀때도잇구 그렇게 싸우고 만나고 그러고잇엇는데...
주말에 데이트할려구 기대하구 그렇게있엇는데
어느날 여자친구가... 울면서 전화해서 ..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그때가 저랑 여자친구랑 진짜 심하게 싸우고 제가먼저헤어지자고...하고 정말심각하게 헤어지고 풀고... 몇일잇다가 ? 인데
그냥갑작스럽게..그렇게말하니까 가슴이철렁햇습니다..;; 그래서 이유가뭐냐고 왜그러냐구...
내가 그전에일은 미안하다구..그랫더니
그게아니라 ..아버지가 저만나는걸 반대하신다는겁니다..ㅠㅠ
이유는.. 저의여자친구는 27살 ..저는 나이로만따지면23살...여자친구아버지는 현재 빨리결혼할상대를찾고 결혼빨리시키고싶고 저는 23살 이제막 군대갔다오고.. 가진거하나도없고 미래가 불투명한 그런 남자...처음에는 여자친구가 아버지께 저의대해 애기를햇는데... 저의 대해 자세히는 안물어봐서 여자친구가 대충말햇습니다 ..이런사람이라고..
현재저는 사무직으로 일하구잇구 이일을 게속할지... 불투명한 미래를지고있습니다.
물론 일이잘되어서 게속 이일을 하면 평생직장이라 잘될수도잇지만..안될수도잇는
그런불투명한... 게다가 집도 가난한편인데다가..나이어리고 경제력안되고...정말못난놈입니다..
아무튼 이런저런..저의 그냥.. 대충말하면 스팩정도로.....능력정도로....판단하시구 저와 여자친구만남을 반대하시구계십니다...
저는몰랏는데 나중에알고보니 여자친구가 저랑만나면서 여자친구 부모님이 그동안 게속 조금압박을주셧나봅니다... 헤어지라고 .. 근데두 참고참고 저랑만남을게속가지구.. 매주마다 저를보러오고....ㅠㅠ 저는그것도모르고 맨날싸우고 ..잘해주지도못하고 ..
저랑헤어지라고 하는 이유가 .. 일단 저는 ..나이어리고 능력안돼고..그냥만나다가 헤어질사이라고 가볍게생각하시는거같습니다.. 결정적으로;... 여자친구 아버지회사에 같이일하는사람이있는데
여자친구 아버지가 마음에들어하고 ....사윗감으로 삼으신? 그런분이잇더라구요...
여자친구 아버지 그회사동료는 29살이구 회사에서도 어느정도 직책잇는사람이고...결정적으로웃긴게.. 그남자가 저의여자친구를 몇번봐서 만나보고싶다고..햇다고합니다..
개인적으로 본게아니구 회사동료다보니 여자친구 아버지가 집에 데려와서 몇번같이 식사햇다고합니다.... 사윗감으로 마음에 드는 사람이잇는데 .. 그남자도 저의여자친구가 맘에들어서 만나고보고싶고 ... 지금현재 딸이 만나는남자보다 훨씬능력도잇고 ...좋은사람이라고생각하셧나봅니다....
아무튼 여자친구 아버지는 빨리결혼시키고싶은그런생각만가지고계신거같습니다..
여자친구애기들어보면...
그렇게...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해서... 도무지 아무리그래도 이해가안돼는겁니다 저로서는...
그래서 저는싫다고 안헤어질꺼라구.......그래서 제가 달래고 매달리고..그래서헤어지지않앗습니다.. 그아이를 만나면서 느낀건데 정말 항상 재생각먼저해주고 ...정말착한아이입니다..
무엇보다 저를정말좋아하고 아끼고사랑해준다는 그런걸많이 제가많이..느끼고잇습니다
그런 아이가.. 헤어지자고 할정도로.. 그동안 여자친구 아버지가 여자친구에게 정말스트레스를많이준거같습니다 ..참다참다..정말힘들어서 아버지가 매일화내시구 만나지말라구...애기하고...
그래서 힘들어서 참다가힘들어서 헤어지자고 ㅠㅠ
무튼그래서.. 제가달래고 싫다고... 하하;; 핸드폰잡고 통화하면서 그런이유로헤어지고...
얼마나 여자친구가그동안힘들엇을까.... 진짜못난제가 정말밉고 화나고...아무것도할수없는제가너무미웠습니다... 그래서..일단달래고 .. 하루종일왼종일 생각햇습니다 뭐가맞는것인지..
헤어져서 능력잇고..아버지가원하는사람을만나게해서 가족들에게도 잔소리안듣고
저보다 더맛잇는거 많이사주고...차로 데이트하러다니구... 결혼해서 편하게살수잇게..놓아주는게맞는건지....가진것도없고 잘해주는것도없는 저와 만나는것보다 헤어지는게맞는건지...
근데용기가도저히안났습니다.. 이 아이를놓치면 평생후회할거같고..무섭고 .. 두렵고..
더욱이 이런이유로헤어지면 다신사랑을할수없을것만같구...무엇보다 너무사랑스럽고...사랑하고잇고.. 이 아이처럼좋은여자는없을꺼같구...하....생각하고 생각하다... 결국 그 아이를 놓아주지않앗습니다..ㅠㅠ
정말이기적이죠... ㅋㅋ;;; 사랑한다는 그런이유만으로 좋아하는사람을 놓아주지않는..ㅋㅋ....
그렇게 한번... 넘어갓습니다...
여자친구는 아버지께 저랑그냥헤어졋다고 말햇다고햇습니다...정말참기어려울정도로
스트레스주시는거같습니다... 아버지뿐만아니라 그냥가족전체가.......ㅠㅠㅠㅠㅠ
정말 싫지만... 사람가지고.. 절만나지도않았을뿐더러 .. 그냥 사람잰다고하잔아여...그냥그런이유로 ...만나지말라고하는게 너무싫고 자존심상햇지만... 너무좋아해서..무섭고두려워서 놓아줄수없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가 그냥그렇게지내는데... 만남은가질수없엇습니다... 저랑만나는거알면 진짜여자친구는...
정말많이혼나구 호적파버릴수도잇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저는 이해가안돼는게... 사랑하는딸이..좋아하는사람과 만나겟다는데...이렇게반대한다는게이해가안됍니다 ... 얼마전에.. 헤어졋다고 말햇는데 아버지께 저랑 카톡하는걸 들킨겁니다...
그날 여자친구 아버지가 핸드폰 던져서 연락도끈기구.... 다음날인가.....여자친구가네이트온으로연락해서알앗습니다... 핸드폰던졋다고..아버지가알아버렷다고.....
그렇게 여자친구는 회사에서 네이트온으로 연락겨우해서........
정말진짜너무서럽고...진짜마음이너무아프고...진짜너무못난제가너무밉고...사람보지도않고 판단하는 여자친구 부모님도정말싫고 진짜 자존심상하고 .. 저에게도 저를정말많이사랑해주시는 부모님이계신데.. 진짜 정말자존심상하고 서러웟습니다 ... 진짜꼭그렇게까지해야하나...
더욱이 제 여자친구가 스트레스받고..항상우울해하고 그런게진짜너무걱정돼고 마음이아팟습니다........ 근데...이런모든감정들을 억누르는게 그냥..여자친구가너무좋고..사랑하고잇어서....
정말고민많이햇습니다..진짜헤어질까.........놓아줄까.....근데그게안됍니다.....
사랑해서 놓아준다는 그런말을어디서들어본거같은데... 그럴수잇다고생각은해봅니다...
나보다 더좋은사람만나서 행복하게살아라...;; 이런생각...가지고 놓아줄수잇다고는생각하는데..
저는그게안됍니다.. 도무지 놓아줄수없고 .. 놓치고싶지않은아이고...
사랑해서놓아준다는말...정말싫은말입니다..저에겐....
그렇게 핸드폰이 부셔지구... 네이트온으로 여자친구는 회사에서..저는 핸드폰으로...그렇게겨우연락하면서 지냇습니다..전화도 자주못햇습니다 여자친구도 회사들어간지얼마안됏고..바쁜일을해서
항상옆에 붙어잇는분이잇어서 회사전화로도못하구...아무튼그렇게 서로힘내자...
이렇게지내다가...결국엔터졋습니다 ㅠㅠ
여자친구가...네이트온으로 연락하다가 갑자기 저의 메일주소를 물어보는겁니다
그래서 알려줫더니 왜그러냐고 물어봣습니다 . 그냥저한테하고싶은말잇다고 ...
근데 뭔가가슴이찡한겁니다 ..평소와다르게..뭔가다른느낌이랄까...사랑한다구 항상하는데 뭔가그날따라..조금그래서..여자친구가 할말 메일로준대서 불길한예감이들엇지만
힘내자구..사랑한다구..그래서 어떤말할라고그러지..라구생각하구 일하구잇엇는데
메일보냇다구 해서 봣더니...하 대충정리하면 헤어지자구...
핸드폰으로전화해보니까 없는번호라고뜨는겁니다 ㅋㅋ.....
네이트온은 나가잇고...집이어딘지도모르고 회사가어딘지도모르고....
여자친구에대해 이렇게모르고잇엇나...반성도하게돼고 이제연락은어떻게하나...
이대로끝나는건가......일하고잇는시간이엿는데... 하..같이일하는동료분들이 일애기하는데..
하...ㅋㅋ 가슴이찡하다고할까요...너무서럽고..진짜.....눈물이 목끝까지 차올르는거 참으면서일하는데...진짜어떻게해야될지모르겟고 헤어지면어떻게하지...정말미칠거같고 이제어떻게하지.....
진짜못나서 헤어지고...진짜 이런제가싫고...죽고싶고... 나이먹을대로먹엇는데..이런생각하는게
진짜바보같지만... 정말 ...그냥 그아이가없다고 더이상볼수없고 만날수없다고생각하니까
정말..미칠거같고 막막하고...서럽고..그렇더라구요 아무것도하고싶지않고...
이게 몇번째라서 여자친구가 진짜독하게 마음먹고 진짜정말힘들어서 그만만나자고...하는것같아서 마음단단히먹고 연락도안할거같아서 ...진짜죽을거같앗습니다...일하는내내 핸드폰들고잇고
일끝나구 핸드폰게속보고잇고... 집와서 샤워하는데 눈물이정말게속나오더라구요...
가슴이너무아프다고해야대나...하 ㅋㅋ...미칠거같앗는데..
여자친구는 항상그랫습니다..저에게 항상미안하다구하구 항상 자기보다는 재생각을먼저해주고..
제가하고싶다는거다해주고.....그래서 저는 연락을기다렷습니다...
그렇게 내가아파하고잇을걸 알기에 연락이 올거같아서 핸드폰만보구...
연락할길이 네이트온밖에남지않아서...친구번호도모르고...가족들번호도모르고....
핸드폰으로 네이트온만보고잇엇습니다..그러다가 제가남긴쪽지를보고 네이트온으로연락이되엇습니다.....제가진짜 헤어지기싫다고... 자존심다버리고 정말붙잡앗습니다...
무서웟습니다..두렵고...여자친구를더이상못만나고 볼수없다는게...
진짜 여자친구도 얼마나힘들엇으면 헤어지자고 할까..생각해보고해봣지만...
좋아하는마음이너무커서 헤어지기가 너무힘들엇습니다...그리구 여자친구도 저아직 좋아하구잇구 많이생각해주고 사랑해주고잇어서.. 붙잡고...서로힘내자고..그러고
현재는 여자친구 부모님이 저랑헤어지라고 핸드폰도없앳고 주말에 집에서도못나가게하고
회사말고는 따로움직일수없게하고... 어디갈때마다 친구 또는 같이다니는사람들 다전화해서확인하고....그렇게...있습니다.. 제가여자친구한테 아버지랑 통화해서 말씀드려보겟다고...
그런용기내서 말햇지만..그냥확고하신거같습니다..너랑통화하면 더화낼것만같다고...
제 여자친구가 애도아니고 나이도잇고 충분히 자기생각전달할수잇는나이고 부모님이랑애기햇는데 그냥 무조건저랑헤어지라고만하시니까 그게저는너무싫습니다...
그냥제가맘에안들고 ... 딸은빨리장가가야돼는데 걸림돌이라고생각하시는거같습니다
만나뵌적은없지만..그냥.....여자친구에게 들은애기로...
그냥 저의능력과 고작 가벼운연애로만끝내는그런사이로보시는것같습니다..
부모님반대가진짜정말심각할정도로...심해서..그어떤애기를해도 무조건반대하십니다...
이런...저와 여자친구는어떻게해야할까요.....
서로 너무아끼고사랑합니다...
여자친구 평생지켜주고 사랑해주고싶습니다..다른남자한테보내기싫고..가지고싶은아이입니다..
정말좋은여자입니다...말로는표현못할만큼 아끼는사람입니다...
여자친구도 현재는 저를무척생각해주고 사랑해주고있습니다..
근데 아버지의 반대를 견뎌내지못하고잇습니다...여자친구가 이번에또 너랑연락한는거 들키면
호적팔수도잇다고....너무싫습니다 진짜...상처가많은여자친구입니다...
회사에서도 바뻐서 스트레스받는데 집에서까지그렇게 못살게구니 진짜 여자친구부모님이지만정말싫고짜증납니다....
현재 여자친구와 저는 서로힘내자고...몰래연락하고있습니다
여자친구는 현재 핸드폰도없앤상태고 주말에 가족들이랑말고는밖에나가지도못하고...
어디놀러갈땐 같이다니는사람 다확인하고... 허락받고나가야됍니다..하하;;
부모님마음도 이해하지만..딸생각해서그러는거이해하지만...진짜너무싫습니다..
여자친구가 좋다는데 ...왜그렇게막무가내로힘들게하시는지진짜이해가안됍니다..
여자친구는 이상한건아닌데...개인사정이라 말은못해드리지만...상처가많은아이입니다.....진짜지켜고주고싶고...하..항상걱정돼고.....
저때문에 힘들게하고잇는건아는데...아는데 놓아줄수가없습니다...진짜이기적이지만..
정말사랑한다는그이유만으로 좋아한다는이유만으로..그아이가없다고 생각하면...다시그웃는얼굴을볼수없다고생각하면 너무슬프고 마음이아픕니다..두렵고무섭습니다...
여자친구랑은 몰래연락하구 몰래만날생각입니다...
진짜 부모님이랑 말도안통하고 그래서... 일단몰래만나다가... 그냥시간좀지나면..
여자친구랑 아버지랑 다시..애기를잘해서... 허락받고...잘될꺼라고 생각하고..몰래연락하구몰래만나구잇습니다...나중일은다잘될꺼라고 생각하고...만나구잇습니다....
이런저희..어떻게해야할까요...............
이럴때마다 여자친구에게 하는말인데.. 조선시대도아니고 이게무슨경우인지모르겟다고하는데..
그냥막무가내로헤어지라고만하시니까 ...여자친구맨날그렇게혼나고 스트레스받구....정말여린아이인데.....정말어떻게해야할까요 ㅠㅠ
지금서로는 너무사랑하구잇습니다..여자친구도 그런거 감수하면서...맘단단히먹고 그냥저좋다는이유만으로 그렇게해주고있습니다..헤어지려고 등돌려봣지만 제가붙잡아서 맘약해져서...몰래연락하구그러구잇습니다...
정말어떻게하죠 ㅠㅠ....맘같아선 결혼하고싶은데 하..제가못나서....결혼할형편도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