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신로드보면서 새삼 느낀건데 진짜 막내들한테 특히 잘해주는것 같음
타오가 막 쌈싸달라하는거보고도 그렇지만 막 고기도 먹여주고이러는거보고 새삼느낌ㅋㅋ
뭔가 슈밍은 막내들한테 쫌 약해보임 막 세훈이보고 사랑스러운 막내? 라고 한것도 그렇고
애정표현같은것도 세훈이나 타오같이 막내들한테 더 자주함ㅋㅋ
오히려 시우민바라기로 유명한 루한 또 크리스나 수호처럼 동갑이거나 한살차이나면 표현 해주긴해도 티 잘 안나는데
막내들은 뭔가 딱봐도 시우민이 먼저 애정표현하는게보임
라디오에서 노래나올때 슈밍이랑 타오랑 귀엽게 리듬타면서 슈밍이 타오 볼에 ㅃㅃ하는거보고 진짜 충격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상에 슈밍이가 저런짓을! 이러면서ㅋㅋ
진짜 막내들 유독 아끼는거보면 맏형인거 느껴짐ㅋㅋㅋㅋ외모는 막내면서 모순적인 남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