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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사랑이 너무 심한 비스트

비스트비스트앤뷰티2013.09.01 17:35
조회 4,424추천 120

 

 

저번에 비스트 마지막 방송 하우투럽 인기가요 사녹 갔었는데 비스트가 무대 올라올때

진짜 전부다 울거 같은 표정을 했었음 진짜 정말 울거같은 표정이였음 인가 막방 사녹 가신 뷰티분들은 아실거임 나 진짜 그거 보고 놀랐음 그리고 방송은 사녹한거 나가니까 팬들 한테 가서 손 잡아주고 막 그랬음.. 팬사랑은 진짜 여기서 끝이 아닌듯

발렌타인때 비스트가 초콜릿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포장해서 주고

여름때 팬들 덥다고 음료수에다가 팥빙수도 주고 겨울에는 춥다고 핫팩 까지 사다주고

그리고 팬들을 위해서 무료음원 공개하고 편지까지 쓰고 요번에 햄버거세트 800인분 돌리고

못 먹으신 팬들한테는 음료수 사주고 그것도 돈 있는 돈 없는 돈 털털 털어서ㅠㅠ

콜라 몸에 안 좋다고 다른 음료수 돌리고

양요섭이 양탈쓰고 손동운이 슈렉탈 쓰고는 팬들 만나서 안아주고 어깨동무 사진 찍어주고

거기다가 엑소팬분들도 있어서 으르렁도 춰줬다고 들었음....

진짜 이거 말고도 엄청난 일화들이 많음 난 진짜 얘네 탈덕 못하겠다

비스트보다 한참 선배이신 분들이 비스트를 왜 칭찬하는 지 알겠더라 인성 진짜 제대로 된

아이들이고 그리고 방송국 관계자 분들도 비스트 왜 이뻐하는 지도 알겠고 무엇보다 자신들 보다 항상 먼저 생각하는 게 팬이고 비스트와 뷰티가 진짜 연예하는 기분이고ㅠㅠ 진짜 설레기도 하고

 요번에 비스트 공백기간 가지면서 철새분들이나 등등 조금 많이 없어졌는데 이번 기회로 진짜

비스트 진심으로 좋아하는 팬들만 남아서 좋다ㅠㅠ 난 진짜 비스트 탈덕은 못하겠다

언젠가는 비스트가 아이돌이라는 자리에서 내려갈 수 있는데 나는 비스트가 해체해도 내 마음속에서 절대 잊지 못할 가수가 될거 같아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좋아하는 가수가 비스트 때문 이기도 하고 팬을 생각해주는 게 너무 예쁘기도 하고 진짜 비스트를 보면서 탈덕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은 전혀 생각 해본적도 없고 생각하기도 싫다ㅠㅠ 아무튼 비스트♥뷰티 승승장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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