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15살 평범한 여자에요.
그냥 요즘들어 더욱더 학교가면 만 싄나고 그래야되는데 친구들은
친구같지도 않고.. 겉보기엔 히히덕덕 잘 노는 것 처럼 보이는데 말이죠..
저는별루 싄나지 않아요 요즘 가을이오고 있어서 그런가..ㅎ
애들이 지들끼리 쪽지하거나 그러면 그냥 쿨하게
어차피 사화생활하면 다 무시할거같은데..
라는생각으로 학교를 지내고있어요.. 너무일찍 현실을
깨달았나 라는생각이 들기시작하구요,.
내가살아가면서 낛 이라는게 무엇인가 곰곰히
생각해봐도 없구요.
그냥 관심받고 싶나봐요
날 많이 찾아주면 좋겟구 날많이 생각해주었으면 좋겠어요
항상내옆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고민들어주며 지금이 순간만이라도
내옆에서 같이 울어주고 웃어주는 제대로된 친구한명 있었음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털어놀떄도 없구 그래서.ㅎㅎ
그럼 여러분 행복히 잘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