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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가 특별한 이유는

 

 

 

보통 과거가 막 쏟아져 나오지 않음?

일진이었다는둥, 싸가지를 밥 말아 먹었다는등, 미니홈피 욕이라는든가?

 

그런데 비스트는 남자가 아닌가봅니다.

여자인 저도 가끔은 욕을 쓰는데 왜 비스트는 이렇게 깨끗할까요?

 

데뷔후에도 그 흔한 말실수라든지 구설수에 오른적도 없고,

이런게 멘탈 갑이라는거 맞죠?

 

오히려 졸업사진 같은걸로 지금 용 됐다는 말들이 더 듣 기좋은것같아요.

오히려 졸업 사진이 막 바지를 줄였다던가, 삐까번쩍한것보다,

 

팬싸같은데 교복입고 가면 비스트가 물어본데요, 치마 줄였냐고.

또, 화장 하고가면 몇살이냐고 묻는다네요...

 

겉으로만 멘탈있는척 하는게 아니라는건 이제는 모두가 아는 사실...

그러나 양요섭만 개념은 아니에요, 저부다 멘탈 갑들이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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