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진짜엑소사생하던애야

내가지금고2인데 일년간 엑소사생했어 진짜야 숙소앞에 있었던적도많고 편의점가는 엑소따라가서 말건적도있어 마마때부터 일년간 공백기까지 계속뛰었거든 으르렁하면서 안하고 아마 내가이런글쓰는게 우습겠지만 내가 정신차리게된이유가 엄마때문이였어 가출해서 항상 엑소따라다니던 나때문에 학교안나가고 자퇴했거든 1때 옷가지러 집들어가고 근데 엄마가 어느날 나무시하던 엄마가 나한테 와서날안는거야 그리고막 미안하다고 돌아오면안되겠냐고 너가좋아하는 엑소그아이가보고싶었던니마음하고 엄마마음하고 똑같다고우리딸보고싶다고 그러드라 울면서 그거보면서 진짜이건아니다싶어서 사생때려쳤는데 불안증세?가온거야 사생안뛰니깐 그래서정신약도먹어서 잠잠해졌어 너희 엑소여자친구 궁굼하지 엑소 여자친구없어 사생들때문이라도 절대없어 애들 핸드폰절도에 해킹에 장난아니거든 만지는것도 당연하다여기고 엑소가 언제는 숙소에서 나오다가 사생들이 엑소실친이름 거론해서 급히 숙소안으로들어가는거 봤구... 그리고 너희 엑소 번호같은거 카톡안하는게좋을거야 이건진짜맹세해
추천수10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