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백안처럼(음마짤에 나오는)
눈 뜰 때랑 둘 다 좋음...
동그랗게 뜰 때는 샹투스가 흐르는 것 같고
카리스마 있는 표정 지으면 막 세쿠시한 노래가 브금으로 막 흐르는 것 같음
어떻게 그런 두 가지를 다 갖고 있지..
둘 다 본인한테 위화감 없이 잘 어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사 경수 악한 경수 컨셉 잡아서 화보 찍어도 될 듯
삼백안처럼(음마짤에 나오는)
눈 뜰 때랑 둘 다 좋음...
동그랗게 뜰 때는 샹투스가 흐르는 것 같고
카리스마 있는 표정 지으면 막 세쿠시한 노래가 브금으로 막 흐르는 것 같음
어떻게 그런 두 가지를 다 갖고 있지..
둘 다 본인한테 위화감 없이 잘 어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사 경수 악한 경수 컨셉 잡아서 화보 찍어도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