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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이었던 남친과의 졸라웃긴 일화

개웃곀ㅋㅋ... |2013.09.01 22:37
조회 892 |추천 6
톡커님들 하이@!파안난 오늘 중2때 일을 이야기 할려고 햌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너무너무 재밌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생각만해도 너무 웃겨ㅋㅋㅋㅋㅋ친구들이랑 그얘기하면 하루도 모잘름ㅋㅋㅋㅋㅋ일단 난 수원에 살고잇고! 나이는 18살이고 남친도 18 동갑임 사실 아직도 ing이라능....ㅎㅎㅎ..ㅋ지금은 중2병 사그라들음ㅋㅋㅋㅋㅋㅋㅋ얘도 그때얘기하면 쪽팔려죽을라햌ㅋㅋㅋ중간에 헤어졌다가 고1때부터 다시 사귀게 됬어ㅋㅋㅋ아 뭐부터 말해야되지일단 내 남친은 중2병에 걸렸었어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화가 너무 많아 걔랑은 그냥 문자하다가 사귀게됫곸ㅋㅋ이런앤줄몰랏어 처음엔 근데 가면갈수록 애가 중2병이 너무 심해짐ㅋㅋㅋㅋㅋㅋ진짜 일화는 중2 내내 다 하나같이 너무 재밌음! 그래서 뭐부터 써야할지 모르겠는데 일단 뭐 맛보기로..음.. 이건 진짜 무난한건데..내가 주말에 친구랑 만나기로 했엇엌ㅋ근데 그때 그 남친이 전화온거야 그래서 친구랑 지금 잇다고 하니까 지친구 두명데리고 온거야 근데 내친구가 막 갑자기이러니까 좀 화낫엇어 그래서 내가 걍 남친보고 가라하고 내친구랑 벤치에 앉아서 음료수 마시고 있었거든 근데 좀있다가 전화가 오는거얔ㅋㅋ그 남친 친구한테 걔가 지금 니남친 술먹고 뻗엇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당장오라고 나 찾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글로 간다고 하고 친구랑 갔어 그래서 가보니까 전화온 애 빼고 둘이 술마셔서 뻗어잇는거얔ㅋㅋㅋㅋ좀 어이없엇엌ㅋㅋㅋㅋㅋㅋ그래서 일어나보라고 막 얘기하니까 듣지도않고 헤롱거리는거얔ㅋㅋㅋ막 ㅇㅓ지럽다고 하곸ㅋㅋㅋㅋㅋ근데 술냄새는 안났엌ㅋㅋ이상하게 그래서 걍 냅두고 갈라고 일어서니까 손목 딱잡는거야 그래서 내가 뿌리치고 걍 갈려고 했거든 걍 밖에 나가니까 방금까지 졸라 헤롱거리고 걷지도 못하고 말도 제대로 못하는 애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아주 정상적으로 뭐야. 어디가는데 이러는거 ㅋㅋㅋㅋ나 졸라 개깜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고보니 술도 안마시고 걍 쑈한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지금 이렇게 쓴거보면 별로 일수도잇는데 그때 엄청 속으로 웃음 진짜 중2병 제대로 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 이게 아주 무난한거임.. 점점 재밌는 일화가 더더더더더터질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대해줘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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