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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인 남친과의 졸라웃긴 일화2

개웃곀ㅋㅋ... |2013.09.02 20:47
조회 433 |추천 3
다시쓰러왔당!ㅋㅋㅋ이야깃거리가 너무너무 많아! 오늘은 뭘쓸까 고민하다가 하나또 생각났다ㅋㅋ 그럼 바로 ㄱㄱㄱ 음 좀 된 얘긴데ㅋㅋㅋ내가 어느날 옛날에 좀 친했던 친구랑 쫌 싸우게 됬었어ㅋㅋㅋㅋ뭐땜에싸운건지 기억 잘 안나는데 걔가 뒤에서 날 깟었나 그랬어 그래서 내가 그날 되게 기분이 안좋았어그때 그 남친이 와가지고 나한테 말거는데 내가 좀 기분 안좋아보이니까 내옆에 친구한테 나 왜그러냐고 막 물어보는거야 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 친구가 말해줫어 친구랑 싸웠다고ㅋㅋㅋㅋㅋㅋ걔가 나 뒤에서 깠었다고ㅋㅋㅋ그래서 그말들은 남친이 쫌 빡친거야 ㅋ또 그 중2병도진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내여자 건들이는거 못참는다 뭐 이런거 보여줄라고 하는거같앳엌ㅋㅋㅋ근데 걔가 좀 많이 말라서ㅋㅋㅋㅋㅋㅋㅋ뭔가 난 좀 불안했거든ㅋㅋㅋㅋㅋㅋㅋ걔가 막 나데리고 그 친구 반에 막가는거야 ㅋㅋㅋ그리고 걔 불렀어 그 친구 이름을 박유리라고 쳐가서 야 박유리!!!!!!!!!!!!!!!!!하고 불른느거얔ㅋㅋㅋㅋㅋ애들다쳐다보고 걔가 뭐? 하는데 걔앞에가가지고 막 욕을해 시발ㅇ무란머ㅠ3ㅂ르열ㄹ니가뭔데쿠랑ㅁ누랻루3ㄹ뒤에서까고지랄이얌ㄴ루루막이러다가 막 너 안되겠다 이러더니 막 때릴라고 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내가 말했듯이애가 좀 많이 말랐어 체구가 많이 작아. ㅎ ㅋㅋㅋㅋㅋㅋㅋ걔가 셋줄테니까 미안하다고 하래 ㅋㅋㅋㅋㅋ 그러면서 갑자기 하나 둘 셋 퍽. 붕. ㅋㅋㅋㅋㅋㅋㅋ뒤에 붕 뭔지알아? 지가 날라간거야지가 때리고 지가날라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말했지 졸라 애가 체구작고 말랐어ㅋㅋㅋㅋㅋㅋㅋㅋ지가 때리고 지가 날라가고 정작 그 박유리라는애는 아무렇지도 않고 혼자 때릴라다가 뒤로 날라가서 주저앉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 다 순간 조용해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걔 울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물훔치더라ㅋㅋㅋㅋ진짜 그때 남자가 울면 이렇게 찌질하구나 하고 새삼 깨달음 애가 중2병걸려서 좀 쎈척하지 애가 좀 약하고 눈물이 많고 걍 아기임 아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오늘 숙제많아서 일단 여기까지만씀ㅋ 다음에 또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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