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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데타 꼭 주문같다..

2시간 자습 받아서계속 듣고있는데
입에서 입으로 도는 부메랑이라는 가사 종나 섬뜩하네. 꼭 이것은 주문이야.
내가 만들고 너희들 입을 통해 읊조려지고
결국 실현될 무시못할 힘을 가진 주문..이런 느낌..ㄷㄷ종나 섬뜩해 듣고있으면 뭔가 최면에 드는 기분이야. 나를 따라봐. 내가 선두고 너는 내 추종자. 나를 따라와..이 혁명에
동참해..하면 취한듯 따르게 될것같아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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