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요 비포가 잘굿으로 활동할때 여수엑스포에와서 보러갔었거든요?? 근데 이제와서생각해보니깐 그때가 찬오빠신장아픈데 수술도안하고 이악물고 활동할때잖아요... 그런데도 아픈기색하나없이 팬서비스해주고... 무대열심히뛰고
그런데 저 진짜할말은요
찬오빠가 허리굽혀서 한 팬분 손잡아주셨거든요? 그런데 그 팬분이 손을 확 당겨서요ㅋㅋㅋ 공찬오빠가 펜스랑 무대사이로 기우뚱해서 떨어질뻔했어요 위험한것도 위험한거지만 얼마나아팠겠어요. 눈에도보이더라고요 아파하는게. 식은땀도 조금 흘리고.... 손놓기싫은마음 이해합니다 저도같은 팬입장이라서요 그런데 이런일 없었으면해요... 참기힘든고통이라던데 팬이 가수를 아프게하면 어떡해요 쉴드쳐줘야할입장인데!!!!!!진짜 그자리에서 욕해주고싶었는데 무개념바나소리들으면안돼잖아요ㅜㅜㅜ오빠들도 있는 자리에서...그래서 참았는데 앞으로 이런일없도록합시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