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으로 매일 훔쳐보다가
오늘은 저도 저의 강아지를 소개해보려고 이렇게 써보려구요!
뭐 어떻게 써야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주절주절 써볼테니 이쁘게 봐주세요!
저희집 강아지는 2살이되어가는 아직아기에요
남자아이고 엄마밖에 모르는 굉장한 마마보이랍니다
어릴때는 제심장을 쥐고 흔드는 페이스의 소유자지만
지금은.......ㅋㅋㅋㅋ
사진으로 변천사 보여 드릴께요!
"안녕 내가 모모개, 강아지 처음보개?"
"이불은 너무나 따뜻하고, 눈은자꾸 풀리개"
"자도자도 잠이오개"
"자는모습도 이쁘개 사자같개"
"내친구 피곤이개 물고뜯고맛보고자개"
"꿈나라에서 함께할꺼개"
"
"흠냐 흠냐 침흐를꺼 같개"
"그손에 있는거 머개?!"
"오잉? 머하는거개?"
"여기서 한발자국도 못나가개"
"메리크리스 마스개"
"어디가개?"
"나갈까말까 고민되개"
"한푼만 도와주개"
"증명사진 찍는거개 , 웃어~"
이렇게 레전드 시절이 있었는데...
바라만봐도 내심장어택을 날리던 시절이 있었는데
크면클수록 아래턱이 나올뿐이고
털빨이 어떤건지 보여주는거 뿐이고ㅋㅋ
"털이있개"
"털이없개"
"털이 뭐가그렇게 중요하개?"
"나삐졋개 못생겼다고 하지말개"
"내가 캥거루로 보이개?"
"그런슬픈말은 더이상하지말개"
지금은이렇게 톡놀이가 되어버린 우리모모
하지만 애교만점인 모모덕분에
하루하루 행복한 모모 엄마입니다!
그냥
팔불출 엄마처럼 자식자랑하고 싶은마음이니
욕하지 말고 이쁘게 봐주세요
다들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