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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곡소리 듣게 생겼습니다

힘들어요 |2013.09.02 22:30
조회 432 |추천 0
인천에 사는 대학생입니다..
워홀을 갔다오고 황당한 소식을 듣게 되엇네요
불과 몇미터 아니 집앞에 장례식장이 생긴다는군요 이미 공사는 끝나가는 상태고 구청에서도 허가가 모두 떨어진 모양입니다
주택가 한가운데 장례식장이라니요 이런 어이없는 일이 동네 어르신들이 구청 앞에서 데모도 하시고 변호사도 구하신다 하셨는데 잘 안되나봐요
이를 어찌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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