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그래도 이란 문제는 결시친에 올리는데 맞을 것 같아서요.
곧 추석이잖아요. 친구들과 이야기하다가 우연히 추석 연휴 얘기하다가 아무 생각도 없이 우리집은 그냥 음식 다 시켜서 한다. 술이랑 초까지 다 와서 편하다. 라고 말했는데, 친구 한명이 이상하게 보는거에요.
차례상은 조상에게 보이는 예의다. 직접 해서 마음과 정성을 다해야지 사 먹는게 말이되냐 하면서 비난하더라구요;;;;
저희집은 부모님 맞벌이고, 아버지께서 3대독자라 엄마말곤 며느리란 제 6촌의 아내밖에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사는 물론이고 설이랑 추석 차례상도 어느순간부터 시켜먹드라구요... 할머니도 별 말씀 없으시고.
이게 그렇게 큰 문제인가요;ㅁ;
사실 전 시집가면 제사상 준비해야하는게 큰 부담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