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국에서 유학중인 여고생입니다!!
미국에 온지 1년이 좀 넘었는데 그동안 아빠랑 카톡한게 혼자보기 아까워 올려봐요~
최근것만 살짝 올릴께요 안좋은말은 되도록 아껴주세요!
반말나와도 지나쳐주세요 ㅋㅋ
아빠의 몹쓸칭찬...
참 자주삐치심
방학 전 자꾸 빨리오라고 보채는 아버지 ㅋㅋㅋㅋㅋ
수제비귀신을 위해 수제비까지 대령해주신다는
이건 여름방학때 한국에 잠깐 가고있을때 아빠의 폭풍질문
다시 미국에 올때 출국심사를하고 혼자 눈물끅끅참으면서본 카톡
이 무슨
굴욕사진을 보낼때마다 말만한처자가 왜이러냐며 ㅠㅠㅠ
딸의 몹쓸농담까지 받아주시는 아버지
우쭈쭈
산으로가는 대화ㅋㅋㅋㅋ
사진 다 보시느라 힘드셨죠 ㅋㅋ
싱거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딱히 할말은없으니 그냥갈께요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