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시간을 활용해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났다는 신세경
별 다르게 꾸미는 것도 없이 편안한 옷차림과 하나로 묶은 머리를 보니
보는 나도 편해지는 것 같아
인생의 아름다운 순간을 좋은 구경하며 잘 보내고 있는 것 같은 세경씨~
제법 여대생 여행객 느낌이 충만~ㅎㅎ
하지만 가끔 찍는 이런 사진들 보면... 내가 너무 초라해지자나여....
어찌됐든 자신을 알아 보는 사람 별로 없는 낯선 땅에서
신나게 잘 놀고 있는 듯ㅎㅎ
이렇게 자연스럽고 편한 모습 보니까 더 예뻐
본인도 신나는지 따봉세례를 아주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이렇게 똥머리만 딱 해도 예쁘장한 그런 느낌이고 싶다....
아무데나 털썩털썩 잘 앉는 세경씨ㅋㅋㅋ
먹방도 야무지게..ㅎㅎㅎㅎㅎ
하지만 몸매는 왜죠
늘 최대치로 꾸미고 예쁜 얼굴만 보여야 하는 직업이라 부자연스러워 보이는게 당연한데
이렇게 풀어진 모습 보니까 못 보던 걸 봐서 그런가 더 예뻐 보여
여행 야무지게 한 것 같아서 보는 내가 다 뿌듯허네..ㅎㅎ
충전했으니까 다시 작품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