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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분들오신다긴장타라






귀찮아서 캡쳐 두개만했는데 엑소팬으로써 부끄럽다.

이기적인 행동 말 안해도 뭔지 다들 알거다.

뷰티분들 논리적이고 정당하게 우리 엑소팬에게 항의하려신다.

할말없다.

그저 죄송할뿐이라고.

We are one.

우리 엑소의 구호다.

그런데 팬들은 하나는 무슨ㅡ 사생에 무개념에 아주 가지각색이다.

같은 팬인데 서로의 연예인을 바라보는 방식이 너무 다르다.

일단

기본적인 예의도 없는. 지금 뷰티석에 앉은 자들아.

내가 싫으면 상대방도 싫은거다

입장바꿔 생각해봐라.

그것만 알고 지켜줬으면 좋겠다. 제발.

이미 벌여진 일 그저 다신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바란다.


그리고 우리 팬들이 하나가 되도록 노력하면 좋겠다.


난 진심을 다해 썼어.

팬들도 서로 사랑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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