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백 주위 사람들한테 자랑하려고 산다는데;; 이해가 안됨..도대체가.. 난 비싼 명품백 든 여자들 보면 부럽다기보다는 한심하던데.. 자기가 능력되고 많이 벌면서 그러면 똑똑한 여자가 좋은것도 들고다니는구나.. 부럽지만.. 대부분의 저런 여자들은.. 머릿속에 든거 없고 부모님돈으로, 남친&남편돈으로 저러던데... 혀가 저절로 끌끌 차짐.. 능력도 안되면서 저렇게 명품백으로 치장하면 뭐가 얻어짐? 나중에는 능력은 안되지, 평범한 거에는 만족을 못하지.. 인생이 내리막길 될 일밖에 안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