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감4..
근무하다가 잠깐 들어갔더니 베스트글로도 되어있었네염(;;)
딱히 프로그래머를 쉽게본것 아니었지만...
전문직으로 알아보는 중, 나름 컴퓨터를 사랑(?)하는 내 입장에선
괜찬은 직업이라 생각했었음
님들의 댓글 하나하나 읽으면서
공무원쪽이나.. 쇼핑물 경력을 이용해서 웹디쪽으로 생각을 돌려야겠네요.
다시 한번 댓글 달아준 분들께 감사의 말 전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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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 여자임.
백수는 아니고.. 조그만한 의료기 회사측에서
국내/해외 온라인 담당자 임.
내가 할일은 해외쪽에 올릴만한 상품있으면 찾아서 리스팅하고
판매된것은 해외에 보내주고
문의오면 답변해주고
못받았으면 추적해주고
물건 포장해서 우체국으로 보내고.
전반적인 쇼핑물 담당자임..
경력은 1년 5개월정도 ?
근데 요새 주문도별로없고.
매장쪽에서도..주문이 별로없고..
우리 사장님.. 한숨만 쉬고
말로는 문 닫겠다 닫겠다. 이소리 여러번 들음...
오늘도 다른 거래처 영업사원이 왔는데
직종 바꾸겠다고. 나랑 직원있는데도 말함.....
평생직장으로 있을 생각은 없었지만..
만약을 위해 이직 준비를 하는게 나을것 같아서
여기저기 알아보았는데..
공무원이나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괜찮을것 같 같음...
(아빠는 사회복지 공부 해보라는데....난 성격이... 노인분들 모실 수 있는..
그런 애가 아니라서 -_-;;)
저 성질 드러움..................
아무튼 컴퓨터하는것도 좋아하고 컴퓨터자격증도 여러번땃었고(워드,엑셀,포샵)
프로그래머 쪽으로 생각중인데.....
20대 중반에 준비하면 너무 늦은걸까요 ?? ....
늦었을 것 같으면..
우체국 쪽 공무원이나 9급 공무원으로 생각해봐야할듯.......... ![]()
조언부탁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