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지난 몬트레이 아쿠아리움에 이어 몬트레이 근처의 피셔맨즈에 대해 소식 전해 드릴게요.
몬트레이의 피셔맨즈와프는 샌프란의 피셔맨즈와프에 비해 조금 규모가 작은 느낌이지만
이 곳 또한 고요하고 매력적인 곳 이였습니다.


피셔맨을 상징하는 조형물!
바닷가이기 때문에 시푸드 레스토랑이 대부분이고 어느 곳에 가더라도 싱싱한 해산물과 샤워도우에 담긴 클램차우더스프를 주문 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곳 피셔맨즈 와프에는 유난히 캔디샵이 많았습니다.
형형색색의 데코레이션들이 관광객들의 이목을 끄네요.^^



캐러맬 소스에 디핑된 사과의 맛이 궁금하긴 했지만 이미 이것 저것 시식을 했기 때문에 포기했네요.
볼거리가 많은 몬트레이의 피셔맨즈와프에 꼭 한번 들려보세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손미화 / 국가:미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