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일하다가 지루하거나 쉴때 눈팅만 하고 갔는데 지금 자신도 모르게 당하고 있을지도 모를
또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있을수 있다는 생각에 글을 올려 봅니다.
요즘 뉴스에서 많이 나오고 있지요 보이싱 피싱, 파밍, 돌잔치 문자, 통신 소액결제 사기등 많이
나오고 있는데 실제 우리집에 일어날줄 생각도 못했읍니다.
이방법은 신종 수법인것 같다고 경찰에서도 그렇게 말을 하네요
우리오빠가 기업은행통장에서 오빠도 모르게 천만원이 넘는 돈이 빠져 나갔읍니다.
그돈은 오빠가 현제 뇌종양으로 3번의 대수술을 받고 현재 항암치료를 받고 있어서
치료비용으로 쓰일 돈입니다.
그런데 2013.08.30일 통장을 확인해보니 있어야 할돈이 없고 잔액이 10,000정도 밖에 없는것입니다. 너무 놀라고 당황해서 언니가 퇴근하길 기다려서 은행을 찾아 갔나봅니다.
(현재 오빠는 뇌수술 후유증으로 오른쪽 다리와 팔을 잘못써서 거동하기가 힘듭니다. 종양제거시
신경까지 건드려서요) 은행에 확인해 본 결과
은행에서 돈이 빠져나간 방법은 소액 즉시결제로 지마켓으로 출금이 되었다고 합니다.
오빠는 지마켓에서 물건을 산적도 없는데 지마켓에서 돈을 빼간것입니다.
은행을 가서 확인하고 신고하기위해 경찰서 가고 하다보니 저녘 7시가 넘었다더군요
그시간에 지마켓에 전화를 하니 상담시간이 되어 상담원 연결은 안되고 답답하고 초조한 마음
억누르고 월요일 2013.09.02일 지마켓 쪽에 전화를 해봤읍니다.
그런데 지마켓에서는 오빠가 무엇을 주문을해는지 무얼 결제 했는지 알수가 없다는 답변만 합니다. 요지는 오빠는 지마켓 회원이 아닙니다. 그래서 회원이 아니라 알수없다는 황당한 답변
회원이 아닌데 물건은 주문해서 결제를 해서 돈은 빼갔는데 회원이 아니라 알수없다는 이해할수
없는 답변만 반복할뿐입니다. 자세한것을 알고싶으면 본사 전담팀하고 통화를 해야한다고 하는데 본사 전화번호를 몰라서 알려줄수는 없다고 합니다. 당한사람은 초조하고 답답하고 억울해서
환장할 지경인데 지마켓 고개센터는 상냥한 목소리로 웃으면서 모른다고 일관할 뿐입니다.
물마른사람이 우물을 판다고 할수없이 우리는 전자결제 대행사였던 엘지유플러스에 문의를 하였읍니다. 유플러스에서는 자신들은 대행결제만 하기때문에
지마켓쪽에 확인하라고 하더군요 다만 유플러스 홈페이지에서 대금결제 내역은 확인할수 있다길래 확인해 봤읍니다. 확인해보니 지마켓에서 비회원으로 문화상품권을 485,000원씩 총 20회에
거쳐 구매을 하고 돈을 빼갔더군요 비회원으로 온라인 문화상품권을 다른사람 통장에서 20회에 거쳐 빼내도 지마켓에서는 아무런 조치나 제재도 없나봅니다.
물건만 팔고 수수료만 받으면 되니까요
여러분은 이해가 가십니까? 이런 황당한 일이....
비회원으로 구매한한 사람들은 물론 개인정보를 해킹당했던 무수한 사람들이겠지요
개인정보가 샌다는것은 어제 오늘일이 아니었으니까요
그 나쁜놈들은 그 온라인 상품권을 돈세탁하듯이 현금화해서 쓴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저는 돈을 가져간놈들도 나쁜놈들이지만 우리나라 굴지의 온라인 쇼핑몰의 안이한 대쳐입니다. 지마켓에서 즉시이체출금으로 결제할때 아무런 보안조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제 3자의 명으로 주문에서 제 3자의 명으로 돈을 빼가도 아무런 제재가 없다고 합니다.
오빠는 언제 오빠 통장이 해킹되어서 정보가 빠져 나갔는지 모릅니다.
아마 저도 제 정보가 해킹이 되었는데도 언제 해킹이 되었는지 모를것입니다.
오빠돈이 통장에서 빠져나간시간은 새벽시간대입니다.
해킹정보만 있으면 내통장에서 돈을 아무렇지도 않게 뺄수 있도록 지마켓은 통로 역활을
해주고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수수료를 받아 챙기겠지요. 예전에 지마켓에서 그랬지요
개인간의 물건을 사고파는것은 사기의 위험이 있으니 반드시 믿을수 있는 지마켓 쇼핑몰을
이용해서 물건을 사야 안전하다고요. 그런 지마켓이 지금은 범죄의 출구역활을 하고 있읍니다.
여러분 조심하세요 2013년 9월 2일 사이버수사팀에 수사의뢰를 하러 갔읍니다.
i.p추적결과 주소는 중국와 캄보디아에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심지어 2013.09.1에도 오빠 통장을
들어갔다 나왔다고 하네요. 참으로 억울하고 무서운 세상입니다.
오빠는 아직도 돈을 찾을수 있다고 믿습니다. 오빠가 쓴돈이 아니니까요
오빠 동의하에 빠져나간돈이 아니니까요. 오빠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절대 안됩니다.
현재 뇌종양이 재발해서 항암치료기간이니까요. 그래서 저희는 받을수 있다고 반드시
받을수 있다고 말해줬읍니다. 오빠는 돈을 받을때까지 계속 스트레스를 받을것입니다.
왜냐하면 오빠의 전재산이니까요 돈을 받기위해서 지마켓하고 싸워야 하는데 그것은 민사로
해야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민사는 아주 오래걸리고 오빠는 시한부 인생입니다. 물론 오빠가 잃어버린돈 저희 형제들이 십시 일반 해서 몰래 줄 생각 하고 있읍니다.(절대 오빠는 우리돈 받을려고 하지 않읍니다.) 되돌려 받은것처럼 해야겠지요.
하지만 그러고 말기에는 너무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이수법은 돈에서 돈을 빼내가는데 보안카드 입력도 요구하지 않읍니다. 본인 확인도 하지 않읍니다.
지마켓에서 그렇게 만들어 놨읍니다. 해킹된 정보로 돈을 빼갑니다. 우리가 잠든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