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헤어졌네요...
한달전쯤 재회하고 그남자는 여러가지로변했더라구요.
항상타일러주고 착하고배려많은 남자였어요그래서 제가 잡았구요 그러고 다시많나니예전같지않더군요
알고있엇으니 견디고 더잘해주려했습니다
그래도 좋은사람인건알았으니까요
그러다 요며칠계속싸우는데 무서울정도로 변해 막말을하고
모든게제탓이라며 자신이변한것도제탓이라네요
얼굴보니 헤어질수없어 매달렸어요 밤을새며..
그러다 지쳐서 저도포기하고 왔습니다
원망이되더군요..
제가 노력한건 몰라주는게..
후폭풍?이란게 와서 내가 노력한것들.모두다 알고난뒤
후회하길원해요
미련은 없는데 보고싶지도않은데
이마음은뭔가요?
끝이라는생각도 안드네요..
사실..제마음을모르겟다는것보단 숨기고싶다.아니 모른척하고싶은거 같네요
저 어떡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