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2K24aZPN8tc
출처: 비스트 팬페이지 B.O.B
이 영상 다수의 뷰티분들이 보셨을거에요
그냥 보면 귀엽고 상큼한 훈훈한 영상인데 마지막 보너스컷에서
기광이가 뭐라는지 들리세요? 저만 저 질문이 마음에 걸렸나요
뷰티석 앞에 와서 비스트 이기광이 "비스트야? 엑소야 엑소?" 라니요
오죽 그쪽에 엑소팬들이 많았으면 뷰티석에서 엑소 팬이냐고 물을까요?
기광이는 그냥 으르렁 춤도 추면서 귀엽게 웃어 넘겼지만 저는 내가수가
자기 팬석에 와서 저런 질문을 했다는거 자체가 속상하고 속터져요...
어제 현장에 계셨던분들이라면 잘 아실겁니다
뷰티석에 떡하니 자리 잡고 앉아서 눈 앞까지 와있는 기광이는 무시하고
등돌리고 앉아서 스크린에 나오는 엑소 쳐다보는 엑소팬들
자기 임원이 안나온다고 뷰티인척 비스트 임원 이용해서 입장한 엑소팬들
비스트 팬들이 고나리하니까 그제서야 띠꺼운 표정으로 돌아앉구요
우리 애들이 뷰티 힘들지말라고 나눠주는 초콜렛도 받아 드셨죠? 다봤습니다
그냥 속상해서 써봤습니다. 우리 애들 뷰티한텐 누구보다도 소중한 아이들입니다.
당신들이 엑소 힘들면 속상하고 웃으면 행복하듯 우리도 똑같아요.
엑소 팬들한테 엑소가 소중한만큼 뷰티한테는 비스트가 소중하다는것 제발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