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서로간의 이해하지못함..제발 도와주세요
남자
|2013.09.05 02:40
조회 123 |추천 0
안녕하세요 너무답답해서 이러케 글을 써봅니다...이라케 직접 써보는건 처음인데 너무답답해서요 저는 남자입니다 제게는 너무나 소중한 사람이 잇어요...ㄱ근데 한번 다툴땐 정말 너무나도 힘이듭니다 끝이 안보이는거같아요..이번에 싸운걸 말하자면 그 사람이 친구를 만나러 간대요 저는 그러려니햇죠 근데 한시간정도 연락이 업더니 노래방을 간대요 그 만낳던 여자인 친구란 남자인친구랑 남자의친구의 친구를 껴서요.. 한시간만에 온 카톡이 이거엿습니다 물론 제게 소중한 사람은 제게 거짓말치지안코 말해줫어요 남자랑간다고 근데 제 입장에서는 한시간가량 연락이 업다가 남자랑 노래방간다니까 너무 좀 그럽겁니다 모랄까... 말로표현할수업는 그러잇죠 이건뭐 질투도아니고 그소중한 사람한테 화나는것도 아니고 혼자 앓는 그런거 잇죠 다들아시죠 애인잇으신분들은... 제맘이그랫어요 그래서 제가 단답하고 제안조은 기분을 말투로 티가낫어요 카톡에서 남자랑놀아 다놀고 카톡해 이런식으로요 근데제맘은 다놀고 카톡하라고 해도 아니야 카톡할거야 너랑할래 이러케 나외줫음 조켓고 저나한통이라도 해서풀어줫으면 하는맘이엇습니다 물론 제 소중한 사람인 그녀는 제개말을 다해줫자나요 남자랑 노래방가고 아무것도 안햇다라고요 근데 저는 다 믿는데 맘은 여전한겁니다..말은다 해줫어도 저는 풀어주길 원하거잇엇는데요 oo가 내가 어캐어케하다가 남자랑 노래방을가게대엇다 너입장에선 화나고 질투나겟지만 함번만 이해해달라 이런말이면 맘이 서서히 풀어질 자신이잇거든요 근데 제가게속 말투가그러니까 그사람 입장에선 또짜증이 낫나바요 짜증난대여 말다하고 설명다해줫는데왜그러냐네요... 정말 제맘을 몰라줘요 사람이라는게 아무리그사람을 믿어도 다 말을 들어도 맘이바로 풀릴일업고 그래도남자랑잇는데 신경쑤이고 맘이이상해지잔아요 그게 맞자나요 제가 하도그러니까 너무심하대요 제 주위의 커플들은 여자가 더 그러거든요? 전 이정도는 정말 심하다고까지생각을 안하는데요 제주위의 만은커플들은 아예 남자 여자 카톡차단해버리는 커플들도 만아요 전 그건아니라고보거든요 아무리이성이라도 연락정도야 할수잇죠 그사람입장은 술먹은것고 아니고 단지 노래방인데 왜 절 풀어줘야 하냐네요 ... 정말 맘이아픕니다.. 마지막 말이 너무 만이아파요 저랑 정말 안통한대요 어느커플이든 싸우면 그런생각 드는거아니겟습니까 근데 저런 말을 꼭 배출을 해야할까요... 제 잘못이라면 고치겟습니다 제겐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충고좀 부탁드릴게요